00:00서울주택가에서 시신을 신문과 비닐로 감싼 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들이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00:08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와 시신 유기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00:17B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열었습니다.
00:20법원으로 들어가며 A씨는 죄송하고 잘못했다며 시신이 인용인 줄 알았다고 답했지만 B씨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00:30법원으로 들어가며 A씨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