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실적만 기대하는 것보다는 주주 환원 정책, 이런 것도 어떻게 나올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게 좋겠는데요.
00:07자, 그런데 별로 안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00:09앞으로 계속 오를 거라고 기대만 하기에는 지금 알파벳, 미국의 구글의 모의사죠.
00:14알파벳의 주가가 시간의 거래에서 10% 넘게 빠지고 있거든요.
00:18결국에는 실적이 안 좋았기 때문인데요.
00:20최근에 메타의 흐름도 썩 좋지가 않고요.
00:23이런 것들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00:24알파벳에서 들으면 실적하고 그다음에 미래의 자본 지출에 관한 이야기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00:30실적이 좀 안 좋긴 했습니다.
00:32알파벳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굉장히 높은 성장률을 보여줬는데
00:36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것은 데이터 센터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00:40그런 서비스에는 굉장히 많은 성장률을 보여줬는데
00:42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이 투자한 기업들의 손익 같은 것들
00:46결국 AI 데이터 기업들일 텐데 그쪽에서 수익성 같은 것들이 안 좋다 보니까
00:51순이익이 주당 한 3달러 정도 예상했는데 한 2달러 정도 나오면서
00:55굉장히 좀 안 좋게 나왔다.
00:57이것이 또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측면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01:01그런데 시장에서 또 우려하는 것은 내년에 자본적 지출이 너무 많아지는 것이 아니냐.
01:06자본 지출이 많아진다는 것은 아까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01:09결국은 기업이 배당하거나 주주 환원할 수 있는 금액은 영업이익에서
01:15이익 남은 것에서 투자하고 남은 것 그 부분이 돼야 될 텐데
01:19자본적 지출을 500억 달러 이상 가져갈 것이다라는 이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01:24이거 결국은 영업이익보다 자본적 지출이 많아지면서 적자 상태
01:28배당을 줄 것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01:31그런 인식 같은 것들이 나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34지금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매출은 굉장히 늘어나고 있지만
01:37이 자본적 지출 자체가 서비스의 매출 성장보다 많아지게 된다고
01:41혹은 영업이 성장보다 많아지게 된다고 하면
01:44결국 AI 투자가 비효율적이 된 것이고
01:47이 비효율적이 된다면 향후 데이터 센터 수요 같은 것에 영향을 미치고
01:51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01:53이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1:55그러니까 교수님 말씀은 너네들 돈 이렇게까지 많이 쓰고 있는데
01:59이 돈 다 언제 벌어드릴 거냐.
02:00이 부분에서 아직 의구심이 풀리지 않았다는 이야기잖아요.
02:04그렇다면 이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제 반등에 성공을 했는데
02:08또 다시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없습니까?
02:10아무래도 불확실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02:13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시 어떻게 보면 실적 발표를 했는데
02:18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도 괜찮고
02:21자본적 지출, 내년에 다본적 지출 같은 것들이 예상보다 조금 적게 잡히면서
02:25영어 흔히 말하는 잉여 현금 흐름이 많아지고
02:28배당 여력 같은 것들이 생긴 게 아니냐는 기대감 때문에
02:31주가가 약간 올라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34결국은 사람들이 시선들이 예전에는 AI 데이터 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어야 된다고 이야기했지만
02:40이제는 적정 수준에 지으면서 실적을 내야 된다는 쪽으로 가고 있고요.
02:44만약 이렇게 실적을 내는 것들이 실패하게 된다.
02:46혹은 이런 것들이 실적으로 잘 안 이어지게 된다고 이야기하면
02:49아무래도 올해는 사실 넘어가겠지만
02:52내년이나 내후년에는 반도체 사이클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02:56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02:59가격 같은 것이라든지 순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