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는 반미관계, 지금 정말 괜찮은 걸까요?
00:07정청래 의원에 이어 여당 소속의 국방위원장도 미국 비자 퇴짜 맞았다.
00:15국회 국방위원장인 민주당의 3선 진성준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됐습니다.
00:23집권 여당 대표였던 정청래 의원에 이어 최근 들어 벌써 두 번째입니다.
00:31진성준 의원이 스스로 밝힌 비자 발급 거부는 이렇습니다.
00:37한번 제가 볼까요?
00:38진성준 의원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그러니까 나흘 뒤 일요일부터
00:45닷새간 진성준 의원이 국회 국방위원장 자격으로
00:49미 태평양 사령부를 방문하기 위해 신청했던 방금 보셨던 저 A2 공무 비자가 거절이 됐다며
00:57미국 측에 보낸 영문 서류를 함께 공개한 겁니다.
01:01진성준 의원은 저렇게 SNS에 강력한 유감을 표시한다면서
01:06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01:12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01:19진성준 의원은 지난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01:30그리고 진성준 의원은 최근 우리 용토가 남쪽 철책선을 시작된다고 취재 말을 한
01:37브란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충격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도 말했는데요.
01:44미국이 요청한 호르무제어 파병에 신중해야 하는 입장도 진 의원이 밝힌 바 있습니다.
02:04진성준 의원은 곧바로 주한미국 대사관 측의 성명서를 보낼 계획입니다.
02:11진성준 의원과 함께 앞으로 곧 있을 일요일 미 태평양 사령부를 함께 방문할 예정이었던
02:19개혁신당의 천하람 원내대표는요.
02:23미국이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국방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강력한 시그널을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고
02:29무소석 한동훈 의원은 조금 전에 이래도 한미 관계 문제없냐
02:33타조가 머리 박듯이 모른 척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비판을 했습니다.
02:38잠시 뒤 김종석의 외에서 다른 누구도 아닌 국회 국방위원장의 비자 발급 거부
02:46이 이슈 조목조목 따져보겠습니다.
02:49이슈 조목조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