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우리는 DMZ 주도권 작전, 어떤 걸 준비하고 있을까요?
00:04북한군 동향 파악을 위해 중거리 카메라를 늘려 군사 붕괴선 쪽으로 북상 배치하고
00:09북한 전술 도로에 맞서 기동로를 추가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00:14최주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8북한이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입니다.
00:25북한의 대남 확성기 재개협박에 강경 대응을 예고한 국방부.
00:31북한군 전술 도로에 맞서 우리 군도 감시가 쉽도록 기동로를 늘리고
00:36연령상 감시 장비를 일제히 MD1 쪽으로 북상 배치할 계획입니다.
00:42육군이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에 보고한 DMZ 경계력 강화 보강 목록에 따르면
00:48서부와 동부전선에 걸쳐 멀리서도 감시할 수 있는 중거리 카메라 40여 대.
00:55능동형 CCTV 30여 대.
00:5820미터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경계용 타워 4대를 배치합니다.
01:03GOP 사단마다 무인 지뢰 제거 장비 배치도 추진합니다.
01:08안전하게 지뢰를 없애 수색로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01:12전체 250억 원가량 예산을 투입하는 계획입니다.
01:16군 관계자는 비무장지 내에서 시공간적으로 북한의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01:22북한이 우리군의 경고방송, 경고사격에 즉시 반격을 예고했지만
01:28우리군은 경고방송 확성기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알려졌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최주현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최준 Keith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