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주말 폭력 시위로 얼룩진 프랑스가 이틀째 도시별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합니다.
00:06세바스티엥 르코르니 총리는 현지시간 20일 오전 SNS를 통해
00:11간밤에 특정 지역에 내린 통행금지가 사태 진정에 도움이 됐다며
00:1520일 밤에도 필요한 곳에 새로운 통금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1프랑스 파리의 레피블리크 광장에서는 19일 밤부터 20일 새벽까지 통행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00:27헬기가 불빛을 비추며 통행을 감시했습니다.
00:31리옹에서도 통행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시민 수백 명이 주말에 불에 탄 관광안내소 건물 근처에 모여
00:38집회와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