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도심 주택가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26살 김성우를 보복살인과 보복감금 혐의 등으로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00:14경찰서를 나선 김성우는 장모를 살해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호송차량에 올라탔습니다.
00:22김성우는 지난 11일 서울 문정동 처가를 찾아가 50대 장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아내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납치하고 폭행한 혐의 등을
00:32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