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프랑스에서 열악한 교육 환경에 반발한 학생들의 시위가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으로 번지는 것에 대해 이건
00:08학교 문제가 아니라 이민 문제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00:12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언급한 뒤 그들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 건물을 사랑하지 않으며 예술을 사랑하지 않는
00:20사람들을 들여보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2그는 또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처음 만났을 때 당신은 프랑스에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을 들여보내고 있다.
00:30파리는 매우 곧 무슬림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국경을 다다라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망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00:38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들은 나라를 망쳤다. 회복하기 어려울 테지만 나는 프랑스가 돌아오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00:45트럼프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뿐 아니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른 유럽 지도자들에게 국경 봉쇄를 권유했다면서 누가 내 말에 동의했는지 아나
00:55당신들이 좋아하지 않는 몇몇 지도자라고 했습니다.
00:58그는 또한 이탈리아와 프랑스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이민 문제와 관련 있으며 나는 그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01:06말했다며 그건 폭발 직전의 보일러와 같다고 했습니다.
01:08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등 유럽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자 줄곧 그 원인으로 이민자 수용을 꼽으며 국경 통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해왔습니다.
01:17그는 주말인 지난 17일 프랑스 시위가 방화와 약탈, 공권력에 대한 폭력으로 격화하자 1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프랑스가 불타고 있다.
01:26마음속에 증오를 품은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온 이민자들이 한때 위대했던 나라를 산산조각 냈다고 적었습니다.
01:31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에도 트루스 소셜의 프랑스 반정부 시위가 통제불능의 대규모 이민, 이슬람이 한때 위대했던 나라를 장악하려는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