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미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참여하는 외교협의체 C5 플러스원 회담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마코르비오 미 국무장관.
00:10중앙아시아의 전략적 중요성을 부각하며 미국과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00:23중앙아시아 국가들이 보유한 오라늄과 천연가스 확보에 나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행보로 미국 기업 경영진 200여 명도 동행했습니다.
00:32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이들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지만 미국 내 시선은 그리 곱지 않습니다.
00:39친이란 후티방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으로 악화하고 있는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해결이 시급한 현안이 쌓여 있는데도 안전한 외교만 꾀하고 있다는
00:49겁니다.
00:50최근에는 그리스 아테네를 방문해 석양의 파르테논 신전을 배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해 외교 정책을 넘어 대선 출마 선언 같았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01:00했습니다.
01:15로이터통신은 루비오 장관이 취임 이후 키이유나 모스크바를 방문한 적이 없다며 까다로운 외교 현안에는 제이디벤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코프 중동특사가 관여하고 있다고
01:26꼬집었습니다.
01:27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01:29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