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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채운 앵커, 박진희 앵커
■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 최근, 각종 신개발 무기 시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미 전작권 갈등과 혼란스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무기 체계 과시에 나선 북한의 속내를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북한이 잇따라 잠수함에 탑재된 무기체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일단 전술 핵공격 잠수함이라고 북한 측에서는 부르고 있는데 전략순항미사일, SLCM을 연이어 쐈고요. 이건 2년 만이었다고 하고 또 바로 다음날에는 신형 초고속 정밀어뢰까지 시험발사했습니다. 최근에 일련의 이런 북한의 움직임 어떻게 보셨어요?

[문성묵]
그러니까 물속에서, 수중무기체계를 개발하고 그 무기체계의 발전 속도, 완성도를 과시하기 위한 그런 목적이라고 보이거든요. 지금 앞서 말씀하신 3000톤급 핵공격 잠수함은 사실 핵연료로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그런 잠수함이라고 해서 핵공격잠수함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그런데 김군옥 영웅함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기존 잠수함을 기형적으로 만들어서 저게 제대로 물속에서 잠행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많았고 그리고 그동안 진수한 이후에 전혀 움직임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과시용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김군옥영웅함으로 보이는 함정에서 수직으로 한 발을 발사하고 수평으로 한 발을 발사했단 말이죠. 수직으로 발사한 것은 발사플랫폼에서 발사한 것이고 수평으로 한 것은 어뢰 발사관을 이용해서 이용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과시했다고 볼 수 있는데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건 순항미사일 SLCM이 있고 탄도미사일 SLBM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SLCM을 발사한 거예요. 그다음에 그 뒤에 나온 것은 초고속 신형 어뢰라고 했거든요. 이게 북한의 주장에 의하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고 5년 동안 180회의 실험을 거쳐서 이게 상당히 완성된, 입증된 무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어뢰는 우리도 20년 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는 비밀리에 개발하고 그걸 밝히...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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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이 최근 각종 신개발 무기시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00:04한미 전자권 갈등과 혼란스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00:08무기체계 과시에 나선 북한의 속내를
00:10문성목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5어서오십시오.
00:16네, 안녕하십니까.
00:17북한이 잇따라서 잠수함에 탑재된 무기체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00:22일단 전술 핵공격 잠수함이라고 북한 측에서는 부르고 있는데
00:25그 전략순항미사일, SLCM을 연이어 쐈고요.
00:29그런데 이건 2년 만이었다고 하고
00:31또 바로 다음 날에는 신형 초고속 정밀유도 어뢰까지 발사를 했습니다.
00:36최근에 이런 일련의 북한의 움직임 어떻게 보셨어요?
00:39네, 그러니까 이제 물속에서 그대로 수중, 수중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00:45그 무기체계의 발전 속도, 또 완성도를 과시하기 위한 그런 목적이라고 보이거든요.
00:53지금 말씀하신 3000톤급 핵공격 추진, 핵공격 잠수함은 사실 핵연료로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
01:02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그런 잠수함이라고 해서 핵공격 잠수함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01:10김군옥 영웅함이라고 그랬거든요.
01:14그런데 사실 기존의 잠수함을 기형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01:19저게 제대로 물속에서 잠행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많았고
01:24그리고 또 그동안 진수한 이후에 전혀 움직임이 없었어요.
01:29그래서 그냥 과시용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01:32이번에 김군옥 영웅함으로 보이는 그 함정에서 수직으로 한 발을 발사하고
01:39수평으로 한 발을 발사했단 말이죠.
01:42수직으로 발사한 것은 글자로 발사 플로폼에서 발사한 것이고
01:46수평으로 한 것은 어뢰 발사관을 이용을 해서 발사했다.
01:51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01:56과시했다고 볼 수 있는데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것은
02:00순항미사일 SLCM이 있고 탄도미사일 SLBM이 있습니다.
02:06이번에는 SLCM을 발사한 거예요.
02:10그다음에 그 뒤에 나온 것은 초고속신형 어뢰라고 그랬거든요.
02:17이게 북한의 주장에 의하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고
02:235년 동안 180회의 실험을 거쳐서
02:27이게 아주 상당히 완성된, 입증된 그런 무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02:32사실은 이 어뢰는 우리도 20년 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거든요.
02:39우리는 비밀리에 개발하고 그걸 밝히지 않았다는 말이죠.
02:43그런데 지금 북한이 이걸 막 과시하고 있거든요.
02:45과시하는 이유는 결국 우리 한국을 향해서는
02:49최근에 지뢰 도발도 있었고 우리의 강력한 대응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02:55감히 우리를 건드리지 마라 라는 메시지도 있고
02:58미국을 향해서도 우리가 이런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
03:02앞으로 혹시 회담이 열리면 우리가 원하는 판을 만들어야 된다라는
03:07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03:10주목되는 것은 내부에는 아직 보도를 안 했더라고요.
03:13그래서 김정은의 어떤 무기업적을 과시하기 위한
03:18그런 차원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03:21그런데 북한이 우리보다 해군력이 열세다 이런 평가를 받아왔는데
03:26이런 격차를 의식해서인지 잠수함을 활용한 수중 타격 능력을
03:31끌어올리는데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03:33결국 수중에서도 공격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봐야 할까요?
03:38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해군력의 열세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거든요.
03:446.25 전쟁 때도 재해권, 재공권을 모두 유엔군에게 뺏기고
03:48제대로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던 그런 뼈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거든요.
03:54그리고 1990년대, 2000년대 초 1, 2사 연평해전을 통해서
03:58해군력이 압도적으로 열세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04:01북한도 그렇지 최근에 강권호, 최원호 5천동급 신형구축함이라고 자랑하면서
04:08실전 매체를 했지만 사실 우리는 그것보다 훨씬 큰 구축함을 열세척이나 가지고
04:15그러니까 비교 자체가 되질 않아요.
04:18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대로 김정은 입장에서는 핵무기, 핵미사일 역량을 강화하는 데
04:24올인을 해왔고 상당 수준에 도달을 했지만 핵무기는 사용할 수 있는 무의가 아니거든요.
04:31보십시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를 5년 전에 타격을 했지만
04:36지금 쩔쩔매고 있잖아요.
04:37핵무기를 엄청,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지만
04:40왜? 이거는 억제용이긴 하지만 실제 사용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04:45김정은 입장에서도 그렇다면 지금 금년 초에 9차당 대회를 통해서
04:51핵전력과 상용전력, 우리의 재래식 무기라고 하는
04:55이 상용전력을 함께 개발한다라고 선언을 했는데
05:01문제는 이겁니다. 재래식 전력은 돈이 많이 듭니다.
05:05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이 우리의 전력을 만회하기 위해서
05:09지금 혹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05:11러시아의 도움을 받고 있고 또 피해 대가로 러시아에서
05:15좀 일부 외화가 들어오고 있으니까
05:17그렇긴 하나 상당히 김정은으로서는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05:22그런 생각을 합니다.
05:24최근에 북한이 신형 어뢰에도 AI 기술이 도입했다고 공개를 했고
05:29그리고 저번에 극초미사일 공개를 할 때도 AI를 강조를 했어요.
05:33그런데 어느 정도 기술이 올라온 것인지도 궁금하고
05:36이렇게 좀 인공지능을 강조하는 의도도 궁금하더라고요.
05:40어떻게 보세요?
05:40그러니까요. 무기를 개발할 때 있어서
05:45극초음속 활공 비행체 또는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05:51이게 말이죠. 속도가 빨라서 상대방의 요격을 피하는 것은 좋지만
05:56속도가 빠르면 그만큼 공기의 저항이 커지고
06:00그러면 이걸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06:03그게 유도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06:04다시 말하면 목표를 탐색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정확히 타격하는
06:09유도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06:12그러니까 그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서 우리는 AI 기술을 적용을 했다.
06:18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정확도도 굉장히 높였고
06:22정밀도가 높아진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과시하는 건데
06:25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을 해서 어떤 발전이 됐다는 얘기는 안 하고 있거든요.
06:31그리고 마찬가지입니다.
06:32이게 지금 어뢰도 말이죠. 신형 어뢰가 이게 조금 용어가 어려운데
06:36초공동 어뢰라고 말을 하거든요.
06:40초공동 어뢰라고 하는 건 뭐냐면 어뢰 앞부분에 이게 기포를 발사합니다.
06:45기포를 발사해서 어뢰 몸체 주위를 완전히 기포로 완전히 감싸가지고
06:50이게 나가면 물속의 저항이 심하잖아요.
06:53그 저항을 뚫고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는데
06:56빠른 건 200에서 300km 시속 그 정도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건데
07:02일종의 물 방어막을 씌워서 빠르게 나가는 거군요.
07:04그렇습니다. 그렇게 빨리 나가는 건데
07:05이게 그렇게 하다 보면 목표를 정확하게 찾아서 타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거예요.
07:11그래서 사실은 무기기술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도 또 독일도
07:17이걸 개발하다가 실패하고 지금 상당히 지연 상태에 있는 거거든요.
07:22그런데 이렇게 북한이 이걸 과시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상당히 실력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앞선 것 같습니다.
07:33이번에는 우리군의 무기 개발과 관련한 북한의 반응도 짚어보겠습니다.
07:38북한이 최근 우리군이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 HGB를 직접 평가하고 나섰습니다.
07:45이게 음속의 5배 이상으로 비행하면서 궤도까지 바꿀 수 있는 무기더라고요.
07:51네, 그렇습니다.
07:52북한은 공개된 사진에서 비행체 겉면에 그을음이 보이지 않는다.
07:56시험에 실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우리 국방부가 즉각 여기에 대해서 또 반박을 했습니다.
08:02북한이 우리군의 국방기술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 게 상당히 이례적인데
08:07이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08:09네, 이례적인 건 맞습니다.
08:10사실 그동안 북한이 미사일을 수없이 많이 쏘았고 우리도 또 거기에 대응해서
08:16북한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도 필요한 무기 체계 개발을 때때로 필요할 때 공개를 했었거든요.
08:23그런데 우리의 무기 체계를 시비를 걸었던 일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08:29이번에 창창하라고 하는 북한의 미사일 총국장의 현역 장성이죠.
08:35직접 나서서 시비를 걸었습니다.
08:38그 사진, 목표 지점으로 낙하하는 사진을 보고 왜 끌음이 없느냐.
08:43끌음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저건 소위 말하는 극초음속, 마하오의 속도로 달리면
08:49그 표면에 온도가 1000도가 넘어가거든요.
08:53그러면 그걸 극복해낼 수 있는 그런 소재가 있어야 되고
08:57그렇게 되면 그 과정에서 끌음도 생기고 벽면에 손상이 있어야 되는데
09:02그 손상이 없다는 것은 극초음속이라는 환경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깎아내린 건데
09:10우리 국방부의 발표를 보면 재미있잖아요.
09:14그건 우리가 신소재, 다시 말하면 그런 고열을 극복해낼 수 있는 그런 신소재를 썼기 때문에
09:23우리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09:27결국은 우리를 표면시키려고 하려다가 망신을 당한 꼴이 된 거거든요.
09:33우리 기술은 굉장히 낙후된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09:35또 북한이 여러 가지 제재 때문에 신소재를 구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09:40그런 차원에서 그러다 보니까 다시 반박을 했어요.
09:44그러면서 이제 그 소재 얘기는 안 하고
09:46결국은 너희들이 그렇게 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09:49정말 국방력 강화에 매진할 수 있는 명분을 우리가 얻게 된 것이다.
09:54라고 하면서 우리의 무기체계 발전에 대해서
09:57배 아프면서도 따라가기 힘든 그런 부분들, 격차를 절감하는
10:03그런 단면이라고 저는 봅니다.
10:05우리 군이 확실한 격차를 단호하게 보여줬다.
10:08이렇게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10:10이런 가운데 지금 한미 간의 전작권 전환 이슈도 크게 떠오르고 있는데
10:15한미 간 이견이 표출되는 양상이잖아요.
10:18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10:20물론 아무리 동맹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생각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10:25이견이 나오는 건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10:28다만 그런 이견들을 어떻게 조율해서 공동인식을 갖게 하고
10:34그 공동인식을 바탕으로 합의를 도출하느냐라고 하는 것이
10:38협상의 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10:42제이비어 브런슨 사령관 얘기는 우리 한미연합사령관으로서
10:47주한미군 사령관, 또 유엔군 사령관으로서
10:50한국 방위를 책임진 군사지휘관의 관점에서 봤을 때
10:55사실 제이비어 브런슨 사령관의 말은
10:58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계속 얘기하고 있거든요.
11:02최근에 극초음속 미사일, 그다음에 여러 가지 다양한 미사일,
11:07또 드론의 발전, 이런 것들을 보면
11:09우리가 전작권 전환의 세 가지 큰 기둥이 있지 않습니까?
11:13그래서 우리 연합주도 능력, 북한 핵미사일 대비 능력,
11:17그다음에 주변 안보 환경이거든요.
11:19이게 지금 계속 바뀌고 있다.
11:22이게 바뀌고 있다면 우리가 지금 한미가 합의한 것은
11:25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이거든요.
11:29조건에, 다시 말하면 시기와 관계없이
11:32조건이 성숙되면 그때는 한다라고 하는 것이
11:37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인데
11:39지금 우리 정부의 입장은 임기내라고 하는 시한을 못 박았잖아요.
11:45올해 안에 목표 연도도 정해놓자.
11:46대목표 연도는 올해 안에 대개 언제까지 환수한다는 것을 정했으니까
11:51조건에 기초한 전환이지만
11:54또 엄격하게 보면 시간에 의한 전환도 염두에 둔
11:59그런 입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12:02미국은 아니다, 그거는.
12:04그 시간을 정한 것은 정치적 판단인 것이지
12:07군사적 판단은 아니다.
12:09따라서 브런슨 사령관 얘기는 그겁니다.
12:12만약에 정치적 차원에서 어떤 시간을 정하려고 한다면
12:16자기는 미국 대통령, 자국 대통령에게 상황을 건의하겠다
12:21지금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을 건의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12:26우리 강신철 장관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2:30지금 전환이 돼도 문제가 없다 그러는데
12:33거기서 강 장관이 얘기한 중요한 두 단어를 저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12:38하나는 신뢰입니다.
12:41신뢰를 바탕으로 두 번째는 합의가 이루어지면
12:44이 두 가지로 한다면 당장 오늘 전환해도 이상이 없다라고 얘기했는데
12:50문제는 아직 이견이 있기 때문에 신뢰가 안 된 거거든요.
12:54이견 때문에 또 합의가 안 된 거고
12:55하루 만에 이루어지기는 어렵죠.
12:56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어서
13:01이게 중요한 것은 이번 연말에 있을 SCM, 한미연례안보협의회에서
13:07어느 정도 접근이 이루어질 것인가 하는 것도 있고
13:12또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대통령이 곧 있을 APEC 정상회의
13:17그 다음에 연말에 있을 G20 정상회의
13:19각각 또 정상 간의 만남도 있을 거예요.
13:22그래서 그런 만남들을 통해서 전작권 전환이라고 하는 것은
13:26어쨌든 우리 군의 역량을 강화하고
13:28우리 안보 상황을 더 돈독히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13:33그런 차원에서 지혜롭게 접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3:38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3:41지금까지 문성목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전과 함께
13:45안보 이슈 짚어봤습니다.
13:46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3: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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