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지율 하락으로 고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의 철옹성으로 꼽히는 켄터키주를 찾아 공화당이 이기면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주 유세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 미 국방부가 켄터키주 윈체스터에 있는 거대한 제약 공장을 부활시키기 위해 제약회사 안테아에 1억 달러를
00:21투자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공화당이 이기면 미국인에게 주기로 한 배당금으로 말어라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점심으로 수제 버거와 디저트를 사 먹으면 딱 5천 달러
00:32정도 나올 거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