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 부천의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이 다쳤는데
00:05최근 소방재정 빨대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00:11먼저 보고 오시죠.
00:143분 만에 출동을 해주셔서 화재가 확산되는 걸 막아주셔서
00:20우선 감사드리고 중폐에 빠진 두 분의 소관관들께
00:24정말 그 용기와 헌신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00:29위로드리고 매우 안타깝습니다.
00:32치료와 회복을 함께 우리 도로서도 최대한 지원을 받지 않겠습니다.
00:37한신을 다해주신 우리 소방관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0:43추미애 지사 앞에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리는 소방관의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00:49앞서 추미애 지사는 이른바 소방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이 됐고
00:53오늘 그에 대한 질문이 나왔지만 답변은 피했습니다.
01:00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가 있습니다.
01:04그러니까 인건비만 하더라도 27년도에 1조 1천억을 잡아먹게 되고요.
01:10사업비만 5천억가량.
01:13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소방사업비와 소방인건비가 모두 합쳐서
01:171조 7천억이 나가게 되는데
01:1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