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민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다 체포된 남성 관련 소식입니다.
00:05범행 당시 메고 있던 배낭에서 현금 680만 원이 발견됐습니다.
00:10갖고 있던 금까지 팔아 마련했다는데 경찰은 도주 자금이었는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0:16조현진 기자입니다.
00:2059살 최 모 씨가 배낭을 메고 걸어갑니다.
00:24다니던 대학에 휴학기를 낸 뒤 곧장 상가 건물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00:28난동을 벌이다 체포된 최 씨.
00:31배낭 속엔 추가 흉기와 현금 680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00:36갖고 있던 금을 팔아서 현금을 마련했다고 진술했는데
00:39경찰은 범행 후 도주 목적이 있었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53최 씨는 기초생활 대상자로 특별한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4이웃들은 그를 늘 피켓을 들고 외출하던 사람으로 설명했습니다.
01:21최 씨에 대한 영장심사는 내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01:26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43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