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요즘처럼 산책하기 좋은 때가 없죠 그때 공원에 등장한 이분 오늘의 주인공 문영자씨입니다
00:18그런데 영자씨의 걷기 운동엔 특별한 점이 있다는데요
00:25빠르게 걷다가 멈춰섭니다
00:29이때 코로 충분히 숨을 쉬는 게 포인트인데요
00:35오래 걷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숨을 편안하게 쉬면서 운동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00:43영자씨가 이렇게 호흡을 살피는 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00:47일단 숨이 좀 차고 그냥 살이 쪄서 숨이 찼나 보다
00:51그냥 살을 빼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지 전혀 생각을 못했죠
00:55그러니까 항상 등이 많이 아팠어요
00:58두드리면 안 아플 줄 알고 그렇게 항상 두드렸죠
01:02그런데 폐암 걸린 사람들이 등이 오려내듯이 아프다 그래서
01:06아 이게 뭐가 이상했구나 해서 건강검진 받으러 왔는데
01:11폐암이라고 얘기해서 깜짝 놀랐죠
01:13갑작스러운 폐암 선고 결국 폐의 일부를 절제해야 했죠
01:38그런데 폐암이 되기 전 수상한 증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01:42비염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쉬었다는 건데요
01:46계속 감기가 걸리면 항상 콧물이 줄줄줄줄 쏟아지고
01:51휴지 대고 있어야 돼 코가 막혀가지고 입으로 숨을 쉬게 돼요
01:55그러니까 입을 벌리고 자니까 기운이 들어가서 그렇게 됐나
02:00그냥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는 거지
02:03비염 탈출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
02:07비염 때문에 코에 들어가는 상비약이에요
02:11그러니까 코 이런 데 찝찝 뿌리는 것도 있고
02:14뿌리다 보면 너무 여기 흘러서 또 이렇게 닦다 보면
02:17여기가 헐으니까 티슈, 여기 닦는 티슈를 하고
02:21이게 효과는 있는데 그때뿐이에요
02:24비염이 심해지면서 결국 폐도 약해지고 만 겁니다
02:30뒤에 저 꽃들도 다 어머니 폐 때문에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02:35네 폐에 좋다고 해서 수시로 신경을 써요
02:39영자 씨는 폐에 좋은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02:43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코로 숨을 쉬는 연습인데요
02:49진짜 운동하기 싫어했는데
02:52걷는 거라고도 좀 하고 또 먹는 거는 또 야채 조금 먹으려고 하고
02:57그래서 생활 습관을 바꾸기로 했어요
03:01외출 후 집으로 돌아온 영자 씨
03:04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는데요
03:07바로 코를 자극하는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일입니다
03:14제가 비염이 심해서 나갔다 오면 옷에 먼지를 다 털어야 돼요
03:19아하 먼지 묻은 옷은 곧바로 세탁기에 넣으시네요
03:25그뿐만이 아닙니다
03:27집안 청소를 하기 전에는 실내 환기가 필수인데요
03:33청소기가 뿜어내는 미세먼지가 또 코를 자극할 수 있으니까요
03:38구석구석 먼지도 닦아내는데요
03:42비염이 있어서 지저분하게 하면 안 돼요
03:45그래서 구석구석 깔끔하게 하는 편이에요
03:47그렇지 않으면 코가 간질간질하는 것 같아서 안 돼요
03:51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도 코 건강을 위해서입니다
03:56도라지 차인데요
03:57이걸 김을 쏘이면 코가 뻥 뚫리면서 촉촉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자주 마셔요
04:05그런데 코 건강을 위한 핵심 비법은 따로 있습니다
04:09300초 추출물 LHF 618이에요
04:12비염 때문에 고민이라고 말하니까 주변에서 추천해 주더라고요
04:18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는데 내가 6개월 동안 먹어보니까
04:24폐도 그렇고 비염도 그렇고 뻥 뚫린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04:28그래서 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04:32요즘 찬바람이 많이 부는데도 흐막힘도 콧물도 없고
04:36숨쉬기가 편하니까 폐 건강도 덩달아 좋아진 것 같아요
04:43비염을 다스려 다시 편안한 숨을 되찾은 문영자 씨
04:47호흡의 핵심은 바로 코 건강이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
04:52어느 때보다 활기찬 삶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04:56고맙습니다
04:5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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