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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 지뢰 도발을 감싸고 나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즉각 경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13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한미 동맹 파탄과 굴종적 남북 관계는 외교·안보 참사라며, 동맹은 파탄 났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는 백척간두에 섰다고 말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강경화 대사마저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시인했다며, '한국 패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정동영 장관이 북한에는 이용당하고 국내의 비판에는 '색깔론' 딱지를 붙인다며,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을 경질하고 외교·안보 라인을 재정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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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북한 지뢰 도발을 감싸고 나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즉각 경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09임의자 정책위장은 오늘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한미동맹 파탄과 불종적 남북관계는 외교안보 참사라며
00:17동맹은 파탄 났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는 백적 간도에 섰다고 말했습니다.
00:22박충건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강경화 대사마저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시인했다면서 한국 패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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