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미애 지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00:04지사님 취임이 이제 100일이 지나지 않았습니까?
00:08취임 후에 지사님 SNS에는 지금 민생을 챙기는 보유, 또 청년, 또 저출산율과 관계되는 산후조리 등
00:20도지사의 민생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단어들이 잘 안 보이고
00:28오히려 중앙정치와 직결된 예를 들어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이름 석자
00:36이게 SNS에 더 빈번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00:41오늘 이 자리가 1,400만 도민이 맡긴 경기도 산림을 내팽기치고
00:47중앙정치판을 기웃거린 100일이 아니었는가?
00:51좀 가혹하지만은 이런 의문을 갖는 여론도 있습니다.
00:56지사님 스스로 냉정하게 돌아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01PPT 하나 보여주시죠.
01:03저 자료를 보면은 총 8건의 내용 중에 김지용 저격하는 발언이 8건,
01:19중앙정치와 관련된 발언이 14건, 보안수사권 폐지 등
01:24그래서 지사로서 이 이야기가 그렇게 긴급하고 중요했나 하는 의문을 갖긴 갔습니다.
01:35내일 당장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실시될 예정인데
01:42여전히 현재 부적격 의견에는 소신의 변화가 없지요?
01:50의원님께 강국희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01:54제가 이 자리는 국정감사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01:58제 개인적인 정치 소신에 대해서는 다른 기회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03그러니까 경기도지사가 개인적인 소신으로 SNS를 통해서 여러 의견은 내지만
02:09국감장에서는 말하기가 곤란하다 이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02:15PPT 하나 보시죠.
02:18저격을 할 때 김지용 중수청장이 돼서 밀정인이...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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