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주목이 가는 상임위가 있습니다. 바로 법사위입니다.
00:04김남국, 김의겸, 한동훈. 법사위하며 떠오르는 인물들이 국효로 입성하면서 뜨거운 법사위가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00:11서창우 기자입니다.
00:14법사위장에서 본회의장에서 민주당의 전행과 복권을 박살 내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00:21무소속 한동훈 의원. 선거 운동 과정에서 법사위 배정을 시사하며 정권 견제를 외쳤습니다.
00:28재선에 성공한 민주당 김의겸 의원의 법사위 복귀 여부도 관심입니다.
00:33과거 법사위에서 장관과 야당 의원으로 여러 차례 맞붙은 두 사람.
00:38선감도 어디 다 빌렸어. 그런데 한동훈에 윤석열까지 다 온 거야.
00:44의원님 저는 다 걸게요. 의원님 뭐 거시겠어요?
00:48김건희 여사 다 일일이 모니터링을 하면서 일제히 컨트롤을 했던 거 아닙니까?
00:55전혀 잘못 알고 계시네요.
00:56네 다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거짓말을 내놓고 넘어가자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01:00국회에 재입성한 민주당 김남국 의원도 한 의원과 날 세웠던 인물입니다.
01:06김성태 회장 총관되기도 전인데 이 피의자에게 깡패라는 이 표현을 써도 되는 겁니까?
01:14저는 깡패라고 봅니다.
01:17장관이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는 거예요?
01:19민주당 두 의원. 오늘 기자들과 만나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01:25윤석열 정부 하에서 상황이 좀 험악했는데
01:28이제 상황이 정리가 되고 또 새로운 출발을 하는 자리인 만큼 차분하게
01:34갈등이 있었던 기억이 많지는 않은데요.
01:37상임위에서 같이 뵐지는 모르겠지만 또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 같이 함께 하도록
01:41여야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원구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01:47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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