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에서 내린 운전자가 키오스크나 휴대전화로 주차 버튼을 누르자 도착한 로봇 한 쌍이 4바퀴를 들어올립니다.
00:14최대 무게 3.4톤까지 SUV나 무거운 전기차도 쉽게 옮깁니다.
00:20사람이 내릴 공간을 고려할 필요가 없는 만큼 2중 3중으로 대놓습니다.
00:24덕분에 공간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주차할 수 있는 차량 대수도 최대 1.5배로 늘어납니다.
00:42현대차그룹은 다음 달부터 경기도 시흥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 로봇을 직접 투입합니다.
00:48지하 1층에 마련된 50여 면짜리 별도 구역에서 실제로 운용해보면서 문제점을 살펴보는 겁니다.
00:56제일 큰 관건은 차량 이용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 출퇴근 등 시간대 차 여러 대를 제때 옮겨줄 수 있을지가 될 것으로
01:04보입니다.
01:05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출차존을 별도로 구성을 좀 해야 할 상황입니다.
01:12많은 대수가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기술로 해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01:17또 과속방지턱을 넘거나 경사진 곳을 이동하기 힘들어 아직 일반 아파트에서 널리 쓰이긴 힘듭니다.
01:25여러가지 문제점들을 극복한 표준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을 현대차그룹은 목표로 삼고 있는데
01:31주거공간은 물론 대형마트 등 우리 주변 다양한 시설에 도입돼 도심 속 공간 활용도를 높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38YTN 정윤우입니다.
01: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