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골목길 주차돼 있는 차량 때문에 애먹은 경험 다들 있으시죠?
00:06실제 현장을 찾아가서 봤더니 곳곳에서 이런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00:12영상 보시죠.
00:32자, 저런 상황을 없애기 위해서 주정차 단속을 이제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AI가 한다고요?
00:40어떻게 하는 겁니까?
00:41그렇습니다. AI가 사람보다 사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00:45아, 그래요?
00:45AI로 이렇게 화면을 찍는 거예요.
00:48그래서 5분의 시간이 넘어간다 그러면 전광판에 차량 번호를 깜빡깜빡하면서 띄우기도 하고요.
00:55그리고 사람이 내리는 모습이 포착이 되면, 왜냐하면 잠시 설 수도 있겠지만
00:59사람이 내린다는 건 주차 시간이 길어지는 거잖아요.
01:02그런 경우에는 역시 차량 번호를 이렇게 LED에 띄워서 경각심을 주는 경고의 효과도 있겠고요.
01:09그리고 주변에 이제 바닥이라든지 옆면의 LED가 또 설치된 구역인 경우에는
01:14차를 옮기라고 빨간색으로 또 이렇게 화면이 켜지기도 합니다.
01:18그래서 그걸 보면 내가 주차를 하려고 하다가도 뭔가 좀 불안한 마음에 차를 옮기게끔 되는 것 같고요.
01:24실제 효과가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01:27지난해 대비 최대 99% 정도 5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이 감소했다고 하고요.
01:33거의 100%가량 없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01:37이게 사람이 단속한 게 아니어서 실강이가 붙을 이유도 없고요.
01:43그렇다고 전광판 보고 싸울 수도 없고 말입니다.
01:46아주 그냥 칼같이 단속을 하겠군요.
01:48일단 세 번째ρώ시는 인분이 아닐 테 3 St.
01:48그래서 지사입니다.
01:48instrumental relative
01:4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