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송파구 빌라 주차장 화재…차량들 잿더미로
주민 8명 연기 흡입…3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입주민 딸' 방화 혐의…만취 상태서 범행 의심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오늘 새벽에 서울 송파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0:08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09김수님, 불이 엄청 많이 났어요.
00:12네, 맞습니다.
00:13오늘 새벽 송파구의 한 빌라, 한 20명 정도가 거주하는 빌라였다고 합니다.
00:19저렇게 필로티라고 해요.
00:20외벽 없이 기둥만으로 세워진 주차장인데
00:23저기서 불이 나면서 차량 3대가 전소되고 주민 20명이 대피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00:29누가 불을 지른 거예요?
00:31사실 지금 한 30대 여성, 입주민의 딸이라고 하긴 하는데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00:36지금 수사 중인데요.
00:3830대 여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어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0:45만약 술을 먹고 불을 지렸다, 그럼 감량이 되고 이런 건 아니겠죠?
00:48네, 지금 그 30대 여성이 사실은 술에 매우 취해 있었다고 해요.
00:52그래서 술에 취해서 마치 이미적 감량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걱정이 매우 나오고 있는데
00:58특히 이 건물은 사람이 살고 있는 건물이에요.
01:01일반 건조물이 아니라 현주 건조물이라고 해서 3년 이상의 징역, 무기 징역까지 가능하거든요.
01:07그런데 지금 이러한 경우에는 사실 술을 먹었다고 해서
01:10이제 필요적 감경 사유가 아니라 이미적 감경 사유여서
01:13감경을 거의 안 하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01:17예, 여덟 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01:19그 원인을 잘 찾아야겠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