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곳의 상임위에서 공방이 예고됐는데 문체위, 이곳의 JYP 박진영 씨가 증인으로 나온다는 거죠?
00:07네, 그렇습니다. 박진영 씨 지금 문화예술, 대통령직서 문화예술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장관급입니다.
00:12본인은 보수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대한민국 K한류에 대해서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0:22그런데 안타깝게도 야권에서 여러 문제를 제기했어요. 무보수라고 주장했는데 월 200만 원 정도의 직책수의 경비를 받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 무보수냐 이런
00:34것과 함께 여러 가지 K축제에 대한 상표권 문제 이런 것들을 제기했는데요.
00:40저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같은 야권에 있지만 장관급 인사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업무를 수행할 때 당연히 과소관 부처, 관료 공무원들의 지원을
00:51받아야 합니다.
00:51그리고 그 모든 것을 자비로 할 수는 없어요. 그러면 국가에서 어느 정도의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작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을 받는
01:00것은 합법한 범위 내에서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01:03이 문제에 대해서 과도하게 공세를 하는 건 과거 정부 보수정부의 사례나 타위원회의 여러 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봤을 때
01:13그렇게 합당한 지적인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01:15이재명 대통령도 SNS를 통해 미안하도 안타깝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 오늘 박진영 위원장과 관련해서 나오는 지적들 어떤 게 있을까요?
01:25글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박진영 위원장을 나오라고 하는 것은 원래 무보수로 하기로 했는데 왜 보수를 받냐, 왜 업무 추진비를
01:33받냐,
01:34그리고 출장을 갈 때 왜 그런 좋은 비행기를 타느냐 이런 것들, 참 지역적인 부분들이었거든요.
01:40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업무와 관련된 지적들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01:45저는 글쎄요. 그런 것들은 하나도 야당 의원들이나 뭔가 이런 정치인들이 지적을 한 걸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제가 말했던 지역적인 부분들에 대한 신변잡기 정도의 수준의 진리에 머무를 거라고 보고요.
01:57오히려 박진영 위원장이 저는 정치인들한테 좀 따끔한 충고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02:02정치인들은 제대로 그런 것들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뭔가 업무 추진비다 이런 것들, 아까 우리가 나왔던 법화 이런 문제 제대로 쓰지 못해서
02:10늘 언론과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으면서 그런 것들을 오히려 쓰지 않고 있는,
02:14그리고 오히려 본인은 안 쓰더라도 혹시나 후임 위원장에게도 이 비용이 지급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
02:20그런 것 때문에 받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서 정치인들이 저는 부끄러워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02:25그래서 여당의 인사라고 해서 여당의 인사도 아니죠.
02:28여당 지금 이재명 정부 때 임명된 인사라고 해서 좀 공격적으로 좀 부른 것 같은데
02:33오히려 박진영 위원장의 오늘 아마 나와서 하는 답변을 통해서
02:36국민들은 정치인들을 더 질타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