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마지막 떠나면서 유서를 작성한다는 것이 납득할 수 있는지 이러한 상상력으로 채운 영화를 만든다면 좌파진영은 과연 이를 온전히 견뎌낼 수 있겠습니까?
00:43대장동 저수지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만들면 또 어떻겠습니까? 소년범의 숨겨진 이야기는 또 어떻습니까?
00:50제발 영화는 영화로 보시고 쓸데없는 정치 공세해서 찬물을 끼얹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00:56영화 암살자들을 보았습니다. 깜빡 쏘올 뻔했습니다.
01:01김태규, 주진희 등이 이 영화에 대해서 공격을 해대서 혹시 왜곡이 있었나 깜빡 쏘올 뻔했습니다.
01:10국민 여러분 암살자들을 보십시오.
01:12그 영화는 아주 잘 되었고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01:16박정희 대통령이 유경수 여사를 시하려고 했다.
01:21이런 내용은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01:24마치 역사를 왜곡한 양 떠들어댔던 그 자들에 대해서 경고합니다.
01:31영화나 봤나?
01:37유경수 여사님의 대한 묵념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1:44일동 묵념!
01:48저는 오히려 민주당 의원들에게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01:54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동일한 잣대로 비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00민주당은 특정 인물과 특정 사건에 대해서는 성역화를 시도하고
02:05어떤 검증도 허용하지 않고
02:08국민들을 입틀막하고 더 나아가 처벌하겠다고 겁박하면서
02:14분명한 역사 왜곡에 대해서조차
02:18이번에는 반대로 입틀막을 하려고 하는 것은
02:22국민들께서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02:30국민들께서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02:30제가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02:30когда 손으로서는 전세계의 확률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