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군 포로 송환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우크라이나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를 요구했죠.
00:06우크라이나 측이 사과는 했지만 부족해 단호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외교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00:13지뢰 폭발 사고를 낸 북한에는 아무 말 못하고 쥐잡든 우크라이나만 압박한다는 야당 의원과 설전도 벌어졌습니다.
00:21정성원 기자입니다.
00:24국정감사장에 나온 조연 외교부 장관.
00:27우크라이나에 사과를 받았지만 기대에 못 미친다고 말했습니다.
00:44단호한 조치를 언급한 조 장관.
00:58야당 의원들은 DMZ 지뢰 사고 원인을 제공한 북한엔 말 못하면서 우크라이나에만 사과를 요구한다고 꼬집었습니다.
01:27북한의 정전협정 위반과 관련해 UN에 보내는 서한 조치를 서두르란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01:33UN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는 걸 검토한다고 그랬던데 이게 지금 검토가 끝났습니까? 벌써 2주가 지났는데 아직...
01:42네 그래서 서한 문제 포함해서 다 검토하고 있습니다.
01:47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05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