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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2뉴스입니다.

발이 찍힌 사진을 보고 계신데요, 발이 이렇게 빼꼼 하고 나온 곳이 어딘가 봤더니, 비행기 안입니다.

좌석과 좌석 사이, 그러니까 앞좌석의 팔걸이에 뒷좌석 승객이 발을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 사진을 SNS에 올린 게시자는 "미국 LA로 가는 항공편에서 겪은 일"이라며, "앞좌석이 비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옆 사람에겐 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소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참았느냐" "지저분하다"라면서 위생 문제,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발 사진 보실까요?

정확히 얘기하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진인데요, 왼쪽 승객의 신발이 오른쪽 승객 바지에 닿을 듯 합니다.

오른쪽 승객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발을 피하기 위해서 몸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듯한 모양샙니다.

이처럼 지하철에서 발을 꼬는 행위는 옆사람뿐 아니라, 통로는 지나는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해당 승객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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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이 뉴스입니다. 발이 찍힌 사진 하나를 보고 계신데요. 발이 이렇게 빼꼼하고 나온 곳이 어딘가 봤더니 비행기 아닙니다. 좌석과 좌석 사이
00:11그러니까 앞좌석의 팔걸이에 뒷좌석 승객이 발을 이렇게 올려놓은 상황이었습니다.
00:17이 사진을 SNS에 올린 게시자 미국 LA로 가는 항공편에서 겪은 일이라면서 앞좌석이 비어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옆 사람에겐 양해를 구해야
00:28하는 거 아니냐라고 호소해놓고요.
00:30일본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참았냐 지저분하다 하면서 위생문제 또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00:38또 다른 발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진인데요.
00:44왼쪽 승객의 신발이 오른쪽 승객 바지에 닿을 듯하죠. 오른쪽 승객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발을 피하기 위해서 몸이 한쪽으로 쏠려있는 듯한
00:55모양새입니다.
00:56이처럼 지하철에서 발을 꼬는 행위 옆사람뿐 아니라 통로를 지나는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01:03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해당 승객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01:08남성은 지방에 임기를 지적했습니다.
01:08남성은 지방에 임기เป็น 피해를 줄이라는 것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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