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진행된 안성맞춤랜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2.5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00:11줄꾼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7사고는 줄꾼이 타고 있던 줄을 고정하는 지지대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3이와 관련해 안성시가 바우덕이 축제에서 전통 방식을 고수한다는 이유로 안전매트를 설치하지 않은 채 공연을 진행해 왔다가 사고 직후에야 뒤늦게 설치한
00:33것을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