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추미애 경기지사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두고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09추 지사는 어젯밤 SNS에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 김 후보자를 검사장으로 발탁한 건 사람 보는 실력이 형편없어서라며 가슴을 치고 있다는
00:18글을 올렸습니다.
00:19이어 당시 차관이 김 후보자를 추천했고 차관을 신뢰했기에 검사장으로 발탁했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벌어진 검찰 집단 항명 사태에 김
00:29후보자도 검찰주의자의 본색을 드러내고 이름을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