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자신은 목숨조차 위협받던 어둠과 죽음의 시대 그리고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말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정 전 대표와 만찬 회동을 비판하는 이용자 글을 공유하며 그분이 저에게 끌려다닌 것도 아니고 제가 그분을
00:20괴롭힌 것도 아니니 오해나 고쾌 마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4이어 정 전 대표께서 전당대회 직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셨고 정 전 대표 입원 당시 위로 전화 통화 중 만나기로
00:33해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 후 만찬 회동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