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는 제가 오늘 말씀을 듣고 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까 생각을 하면서
00:06우선 부산 오늘부터 새로 시작이다 이런 이야기가 좀 생각이 났습니다.
00:15그런 화두가 떠올랐습니다.
00:19부산이 저는 대한민국이 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책임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이
00:28또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역이 돼야 되는 청년들이
00:33딛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용수철 거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0:41눌려있는데 이거를 딛고 앞으로 확 도약하기 위한
00:46가장 팽팽한 반탄력을 가지고 있는 어떤 잠재력의 근원으로서의 거점이 부산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00:57제가 들었습니다.
00:59권계흠 위원장님 당선을 축하하면서
01:02저는 권계흠 위원장님 선거에 대해서 오늘 처음 들었지만
01:06세 표라는 것을 저는 치열함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01:12600표로 드러난 그 선거에서 어쨌든 세 분이 뛰어서 세 표로 결정 났다는 것은
01:19그만큼 부산에서 청년 위원장이라는 직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데
01:26주역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그런 열정이 치열하고 강했다는 걸로 저는 해석이 됩니다.
01:33그래서 이것은 누구의 승리를 떠나서 그 경선의 치열함 자체가
01:39부산 민주당, 부산 청년, 부산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01:47제가 어제 부산시의 예산협의회를 가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01:52제가 지금으로부터 따지면 16년 전
01:572028년 총선으로부터 역산하면
02:0018년 전에 부산시장 경선을 나왔던 사람이 이곳에
02:05제가 부산에 아버님 연구가 있고
02:07아버님 형제가 다 동네고등학교 부산장구 출신이 있고
02:11어려서 여기서 많이 다니고 놀기도 했고
02:14그때 제 슬로건이 2010년에 서울을 이기자였습니다.
02:20지금 저는 그때 굉장히 무모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한 건데
02:28부산에서 민주당이 경선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02:30부산에서 민주당이 경선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