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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부산에서 지역 청년 간담회를 엽니다.

당의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청년들의 취업·창업 문제 등에 대한 어려움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저는 오늘 말씀을 듣고 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까 생각을 하면서 일단 오늘부터 새로 시작이다, 그런 화두가 떠올랐습니다.

대한민국이, 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책임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이 또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역이 되어야 하는 청년들이 딛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용수철 거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눌려 있는데 이걸 딛고 확 앞으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팽팽한 방탄력을 가지고 있는 잠재력의 근원으로서 거점이 부산이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을었습니다.

권기웅 위원장님 당선은 축하드리고 저는 권기웅 위원장님 선거에 대해서 처음 들었지만 3표라는 것을 저는 치열함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600표로 드러난 그 선거에서 어쨌든 세 분이 뛰어서 세 표로 결정났다는 것은 그만큼 부산에서 청년위원장직이라는 것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주역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열정이 치열하고 강했다고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누구의 승리를 떠나서 그 경선의 치열함 자체가 부산 민주당, 부산 청년, 부산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제 부산시의 예산협의회를 가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지금으로부터 따지면 16년 전, 2028년 총선으로부터 역사라면 18년 전에 부산시장 경선에 나갔던 사람입니다, 이곳에.

부산에 아버님 연고가 있고 아버님 형제가 다 동래고등학교 출신이고 많이 놀기도 했고.

그때 제 슬로건이 2010년의 서울을 이기자였습니다.

지금 저는 그때 굉장히 무모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한 건데 부산에서 민주당이 경선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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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는 제가 오늘 말씀을 듣고 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까 생각을 하면서
00:06우선 부산 오늘부터 새로 시작이다 이런 이야기가 좀 생각이 났습니다.
00:15그런 화두가 떠올랐습니다.
00:19부산이 저는 대한민국이 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책임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이
00:28또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역이 돼야 되는 청년들이
00:33딛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용수철 거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0:41눌려있는데 이거를 딛고 앞으로 확 도약하기 위한
00:46가장 팽팽한 반탄력을 가지고 있는 어떤 잠재력의 근원으로서의 거점이 부산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00:57제가 들었습니다.
00:59권계흠 위원장님 당선을 축하하면서
01:02저는 권계흠 위원장님 선거에 대해서 오늘 처음 들었지만
01:06세 표라는 것을 저는 치열함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01:12600표로 드러난 그 선거에서 어쨌든 세 분이 뛰어서 세 표로 결정 났다는 것은
01:19그만큼 부산에서 청년 위원장이라는 직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데
01:26주역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그런 열정이 치열하고 강했다는 걸로 저는 해석이 됩니다.
01:33그래서 이것은 누구의 승리를 떠나서 그 경선의 치열함 자체가
01:39부산 민주당, 부산 청년, 부산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01:47제가 어제 부산시의 예산협의회를 가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01:52제가 지금으로부터 따지면 16년 전
01:572028년 총선으로부터 역산하면
02:0018년 전에 부산시장 경선을 나왔던 사람이 이곳에
02:05제가 부산에 아버님 연구가 있고
02:07아버님 형제가 다 동네고등학교 부산장구 출신이 있고
02:11어려서 여기서 많이 다니고 놀기도 했고
02:14그때 제 슬로건이 2010년에 서울을 이기자였습니다.
02:20지금 저는 그때 굉장히 무모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한 건데
02:28부산에서 민주당이 경선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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