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멋진 고글을 착용하는 치와와 늠름해 보이기까지 하죠.
00:04장비가 달린 모자까지 착용하자 영락없는 군견의 모습을 뽐냅니다.
00:09대표적인 소형견이죠. 치와와 한 마리가 멕시코군의 마스코트로 영입돼 명물이 됐는데요.
00:15로이터통신은 멕시코 국가방위대가 친근한 이미지를 위해 부대원으로 받아들인 치와와 코만도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3셰퍼드나 리트리버 등 일반 군견처럼 고난도 작전에 투입되지는 않지만 독립기념일 행진 등 여러 행사에 등장해 국가방위대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00:35기여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