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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익산시, 우신세이프티시스템과 투자협약을 맺고 10년간 방치됐던 옛 동우화인켐 부지에 약 7백억 원 규모의 자동차 안전벨트 공장을 유치했습니다.

전북도는 오는 2029년까지 핵심 부품 생산설비가 들어서면 협력업체를 포함해 100여 명의 직·간접 고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은 현대·기아차와 GM, 포드 등 완성차 업체에 안전벨트 시스템을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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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이 익산시 오신 세이프티 시스템과 투자 협약을 맺고 10년간 방치됐던 옛 동호화인캠 부지에 약 700억원 규모의 자동차 안전벨트 공장을 유치했습니다.
00:13도는 2029년까지 핵심 부품 생산 설비가 들어서면 100여 명의 직간접 고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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