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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9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 계절을 앞당기는 가을비가 옵니다.

비가 온 뒤 모레부터는 부쩍 쌀쌀해집니다.

비는 내일 낮 수도권과 강원에서 시작돼, 밤이면 충청과 전북까지 확대되겠고요.

양은 5~30mm 정도입니다.

내일 기온은 서울 17도에서 26도, 광주 18도에서 28도 예상되고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습니다.

내일까지는 평년 기온을 웃돌다가, 모레 중부를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정도 크게 떨어집니다.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는데요.

서울 최고 20도, 체감 18도에 그치겠고요.

개천절 연휴에는 서울 아침 기온도 한 자릿수까지 더 내려갑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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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9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 계절을 앞당기는 가을비가 옵니다.
00:05비가 온 뒤 모레부터는 부쩍 쌀쌀해집니다.
00:09비는 내일나 수도권과 강원에서 시작돼 밤이면 충청과 전북까지 확대되겠고요.
00:14양은 5에서 30mm 정도입니다.
00:18내일 기온은 서울 17도에서 26도, 광주 18도에서 28도 예상되고요.
00:23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에서 15도로 크겠습니다.
00:28내일까지는 평년 기온을 웃돌다가 모레 중부를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정도 크게 떨어집니다.
00:34바람도 강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는데요.
00:37서울 최고 20도, 체감 18도에 그치겠고요.
00:40개천절 연휴에는 서울 아침 기온 한 자릿수까지 더 내려갑니다.
00:45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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