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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오늘은 차가운 밤공기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입니다.

이제 해가 지면 시원한 바람이 불며, 정말 가을이 찾아온 듯한데요.

내일 아침 서울 18도, 춘천 14도로 곳에 따라 쌀쌀하겠고요.

낮에는 서울과 부산 30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는데요.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워 옷차림 신경 써야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 사이 동해안에는 5~40mm의 비가 내립니다.

남은 한 주는 전국이 맑겠고요.

주 후반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6도까지 내려가 한층 더 쌀쌀해집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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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은 차가운 밤공기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입니다.
00:05이제 해가 지면 시원한 바람이 불며 정말 가을이 찾아온 듯한데요.
00:10내일 아침 서울 18도, 춘천은 14도로 곳에 따라 쌀쌀하겠고요.
00:15낮에는 서울과 부산 30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00:19내륙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는데요.
00:23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워 옷차림 신경 써야겠습니다.
00:26내일부터 모레 사이 동해안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내립니다.
00:32남은 한 주는 전국이 맑겠고요.
00:35주 후반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 16도까지 내려가 한층 더 쌀쌀해집니다.
00:40날씨였습니다.
00:56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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