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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최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폭스바겐그룹과 '차세대·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 및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폭스바겐그룹 외장재 구매 그룹장 스테판 그람제 부사장과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 등 양사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LG화학의 고부가합성수지,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자동차 경량화, 성능 향상, 차세대 플라스틱 및 복합소재 개발 협력에 나섭니다.

또 LG화학의 재활용 소재와 원가 경쟁력 강화 소재를 폭스바겐그룹의 주요 완성차 브랜드 내·외장재에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차 소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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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LG화학은 최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폭스바겐 그룹과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 및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협약식은 폭스바겐 그룹 외장제 구매 그룹장 스테판 그램제 부사장과 LG화학 석유화학 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 등 양사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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