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이는 명백한 이적 행위입니다. 대통령 불소축권을 벗어나는 외반죄에 해당됩니다.
00:36대통령의 말씀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00:39북한이 핵미사일 만들고 목함 취례 도발까지 했는데도 우리 훈과 국민의 생명을 내팽개치고 북한 김정은 심기 경호에 매달리는 사람이 바로 살인자이고
00:51매국노입니다.
00:52국민의힘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00:57국민의힘은 DMZ 폭발 사고 또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을 두고 단순한 정쟁을 넘어서 음모론까지 양산하면서 국민 불안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01:10목소리가 컸습니다.
01:11국방부에서 진실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서 25사단 작전부대 현장에 가서 설명드리고 점검하겠다고 요구를 했습니다.
01:22전 국방위원들에게 통보를 했는데 그런데 이제 국민의힘은 거부를 했습니다.
01:27거절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현장에 가보면 이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입니다.
01:33현장에 가면 이제 더 이상 정치 공세할 거가 없을 거 아닙니까?
01:36그래서 거절한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1:40민주당의 단어의 말씀드립니다.
01:42쇼하지 마십시오.
01:44부상 장병들은 현재 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47지금 원들이 부대로 몰려가 도대체 무엇을 확인하겠다는 것입니까?
01:51장병의 안전을 그렇게 걱정한다면서 왜 사고 직후 혼란을 수습해야 할 부대에 정치인들이 몰려가 또 다른 부담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까?
02:00즉시 국방위원치를 열어 국방부 장관과 합참 의장을 상대로 사고 원인부터 사전대응, 조사 지연, 후속 조치까지 철저하게 따져무려야 합니다.
02:15한국국토정보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