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합동조사단이 오늘 2차 현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이틀째 진행된 현장조사에서 이번 폭발 사고의 경위를 밝힐 수 있는 단서가 나왔는지 주목되는데요,
우리 군 당국의 브리핑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권대원 / 합동참모본부 차장]
먼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가족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군은 지난 9월 21일, 북한군이 MDL 일대에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에 대해 유엔사와 현장 조사를 하기 위한 새로운 수색로 개척 작전을 시행하였습니다.
작전 당일, 10시 51분경 우리 장병들이 지뢰 폭발로 인해 부상을 당했으며 중상자 2명, 경상자 1명을 포함한 작전 병력 18명 전원에 대해 응급 후송 헬기를 투입하여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하였습니다.
현재 작전 병력 18명 중 15명은 퇴원하였으며 중상자 2명과 경상자 2명은 입원 치료 중에 있습니다.
퇴원한 병력도 외상후스트레스 심리치료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진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군은 상황 발생 직후부터 유엔사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합동조사를 추진하였으며 9월 22일과 23일에는 부상 인원에 대한 진료 및 안정 과정을, 24일과 25일에는 합참 현장조사 TF 편성, 현장조사 투입 시기 평가, 지휘 통제 및 통신 점검 등 제반 작전 준비 등, 26일에는 유엔사와 합동으로 기동로 확보 및 작전 환경 조사 등 예행연습을, 27일부터는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늘 종료되지 않아 추가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최종 조사 결과는 유엔사와 평가 후 발표 예정이며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먼저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사항입니다.
지뢰 폭발 위치는 MDL 남쪽 10여 미터 지점이며 최근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 지역으로부터 10여 m 이격된 지점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지뢰 폭발은 두 발이었으며 작전 당일 추가로 한 발을 발견하였다는 진술을 근거로 원점 일대는 총 3발로 추정하였습니다.
지뢰 폭발 시 부상자 장병에 의해 채취된 국과수의 1차 감정 결과는 오늘 16시 04분경에 받았습니다.
감...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2820523659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어제에 이어 이틀째 진행된 현장조사에서 이번 폭발 사고의 경위를 밝힐 수 있는 단서가 나왔는지 주목되는데요,
우리 군 당국의 브리핑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권대원 / 합동참모본부 차장]
먼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가족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군은 지난 9월 21일, 북한군이 MDL 일대에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에 대해 유엔사와 현장 조사를 하기 위한 새로운 수색로 개척 작전을 시행하였습니다.
작전 당일, 10시 51분경 우리 장병들이 지뢰 폭발로 인해 부상을 당했으며 중상자 2명, 경상자 1명을 포함한 작전 병력 18명 전원에 대해 응급 후송 헬기를 투입하여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하였습니다.
현재 작전 병력 18명 중 15명은 퇴원하였으며 중상자 2명과 경상자 2명은 입원 치료 중에 있습니다.
퇴원한 병력도 외상후스트레스 심리치료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진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군은 상황 발생 직후부터 유엔사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합동조사를 추진하였으며 9월 22일과 23일에는 부상 인원에 대한 진료 및 안정 과정을, 24일과 25일에는 합참 현장조사 TF 편성, 현장조사 투입 시기 평가, 지휘 통제 및 통신 점검 등 제반 작전 준비 등, 26일에는 유엔사와 합동으로 기동로 확보 및 작전 환경 조사 등 예행연습을, 27일부터는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늘 종료되지 않아 추가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최종 조사 결과는 유엔사와 평가 후 발표 예정이며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먼저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사항입니다.
지뢰 폭발 위치는 MDL 남쪽 10여 미터 지점이며 최근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 지역으로부터 10여 m 이격된 지점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지뢰 폭발은 두 발이었으며 작전 당일 추가로 한 발을 발견하였다는 진술을 근거로 원점 일대는 총 3발로 추정하였습니다.
지뢰 폭발 시 부상자 장병에 의해 채취된 국과수의 1차 감정 결과는 오늘 16시 04분경에 받았습니다.
감...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2820523659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먼저 이번 지뢰 폭발 상황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10년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00:09또한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가족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0:18우리 군은 지난 9월 21일 북한군이 MDL 일대의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변화에 대해 UN사와 현장조사를 하기 위한 새로운 수생로
00:32개척작전을 시행하였습니다.
00:34작전 당일 10시 51분경 우리 장병들이 지뢰 폭발로 인해 부상을 당했으며 중상자 2명 경상자 1명을 포함한 작전병력 18명 전원에 대해
00:49응급후송 헬기를 투입하여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하였습니다.
00:54현재 작전병력 18명 중 15명은 퇴원하였으며 중상자 2명과 정상자 1명은 입원치료 중에 있습니다.
01:06퇴원한 병력도 외상후 스트레스 심리치료 등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추가 진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01:15우리 군은 상황 발생 직후부터 UN사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합동조사를 추진하였으며
01:239월 22일과 23일에는 부상인원에 대한 진료 및 안정가료를
01:3024일과 25일에는 합참 현장조사 TF 편성, 현장조사 투입 시기 평가, 지휘통제 및 통신점검 등 재반작전 준비를
01:4226일에는 UN사와 합동으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조사 등 예행연습을
01:5027일부터는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늘 종료되지 않아 추가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02:00최종 조사 결과는 UN사와 평가 후 발표 예정이며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먼저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드리겠습니다.
02:10현재까지 조사된 사항입니다.
02:15지뢰폭발 위치는 MDL 남쪽 10여 미터 지점이며 최근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02:23지형변화지역으로부터 10여 미터 이격된 지점으로 확인하였습니다.
02:30지뢰폭발은 두 발이었으며 작전 당일 철수관 추가로 한 발을 발견하였다는 진술을 근거로
02:38원점 일대는 총 3발로 추정하였습니다.
02:43지뢰폭발 시 부상자 장구류에서 채취된 국과서의 1차 감정 결과는 오늘 16시 04분부로 받았습니다.
02:54감정 결과 TNT 성분과 갈색 계열의 이물질 등이 검출되었습니다.
03:00또한 오늘 현장 확인 간 식별한 화구 형태와 폭발 당시 화염에 대한 작전 인원의 진술,
03:10피해 인원의 부상 정도를 고려시 폭발 원인은 아군의 지뢰는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03:18또한 당일 철수관 폭발 지점과 약 1미터 이격된 지점에서 발견됐다는 지뢰 한 발은 최종 조사관 확인 예정입니다.
03:31진술을 근거로 북한군 목함 지뢰의 형태와 유사한 갈색의 수지 반보병 지뢰로 추정됩니다.
03:42현재까지의 현장 조사를 토대로 종합 판단한 결과입니다.
03:47첫째,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은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의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25년 9월에 발견된 점.
03:58둘째, 국과수 1차 감정 결과로 갈색 이물질이 검출되고 철제 파편이 없는 것을 고려시 폭발 원인은 아군 지뢰가 아닌 것이 확실한
04:11점.
04:12셋째, 1차 폭발 지점 약 1미터 인근 지점에서 갈색의 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가 발견되었다는 진술이 있었던 점.
04:23넷째, 폭발 지점의 화구 및 폭발 화임 형태, 피해 장병의 부상 정도, 작전 인원의 진술 등을 통해 북한군의 지뢰로 추정된다는
04:35점을 고려시
04:36이번 지뢰 폭발 원인은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04:43만약 최종 조사 결과 우리군의 피해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정된다면
04:52MDL 이남에서 정상적으로 DMZ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이 북한군 지뢰에 의해 부상을 당한 것이며
05:01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습니다.
05:06우리군은 이에 합당하고 상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입니다.
05:10지금부터는 작전부장이 세부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05:15감사합니다.
05:52합참 작전부장 양진혁 육군소장입니다.
05:56현재까지 조사 결과에 대해 발표하겠습니다.
05:58오늘 현장 조사는 UN사 군정위 비서장과 25사단 작전부사단 등 40여 명이 2차 지뢰 폭발 지점 2m 전까지 돌아 있으며
06:101차 폭발 지점은 여기서 2m 이역되어 있습니다.
06:15현장에서 작전병량의 군장, 방탄 헬멧, 지뢰 등을 확보해 왔고
06:21지뢰 폭발로 발생한 작은 웅덩이 형태의 화구 2개소를 육안으로 식별하였습니다.
06:30좌측 사진에 보시는 사진은 오늘 현장 조사관 원정 지역 일대까지 접근한 모습이 되겠습니다.
06:37사진을 보시면 흰색 동그라미가 2개가 있는데
06:42아래쪽이 2차 폭발, 그 다음에 위쪽 화구가 1차 폭발로 발생한 걸로 추정되는 화구가 되겠습니다.
06:52작전위원들이 진술한 지뢰 추정 물체와 기타 잔해물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06:58오늘은 유엔사 군정의 중심으로 조사가 진행되었고
07:02합동조사팀은 시간관계상 조사를 진행하지 못해 추후에 재시행할 예정입니다.
07:09먼저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07:13요도로 작전환경 및 특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22이곳 중앙의 군사분계선 M들이며
07:25남방 2km, 북방 2km 이내 4km 지역을 빗무장지대에 DMZ라고 얘기합니다.
07:36남방 한계선은 보시는 바와 같이
07:39보시는 바와 같이 하단부에 있으며
07:45우리가 통상 GOP 철책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07:50이 지역에서는 광망, 과학학 경제 시스템이 운영되는 지역입니다.
07:56아추진철책은 MDL과 GOP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08:01GP를 연하는 선상에서 구축되어 있습니다.
08:08이 추진철책 이남 지역은 통상 감시가 가능하고
08:12경세가 급하지 않은 경우는 차량 접근이 가능한
08:17비교적 아군의 통제가 용이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08:21이 우측 사진은 15년도 북한 목함지뢰 폭발 당시
08:26추진철책 1대의 모습이 되겠습니다.
08:29보시는 것처럼 감시 장비로 추진철책 1대가 감시가 가능하고
08:34당시 소통문 앞 뒤에서 지뢰가 폭발하여
08:38중상자가 발생했던 상황이 되겠으며
08:40하단부를 보시면 차량 접근이 가능하도록
08:44비동류가 개설되어 있겠습니다.
08:47반면 이번 작전은 추진철책을 넘어
08:53기구축된 녹색 기존 수정률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다가
08:57새롭게 MDL 방향으로 신규로 수정률을 개척하는 작전이었습니다.
09:061번 위아래 사진을 보시면
09:10대단히 수풀이 울창하고 착잡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09:15수십 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고
09:17수풀이 우거진 그런 지역으로써
09:19기본적으로 위험성이 대단히 높은 지역이 되겠습니다.
09:25잘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09:26이번 작전 간 수색 대대장과 공병 요원이
09:31지뢰 추정 폭발로 인해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09:37따라서 이번 작전은 어느 때보다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09:42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작전이었습니다.
09:47작전 당일 18명 전 인원이 수도통합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09:56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에 반드시 작전 현장에서 작전을 실시했던
10:01참가 병력 중 안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0:05그러한 점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10:07우리가 현정적 조사의 일정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10:11장병들의 철저한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10:13철저한 작전 준비가 필요한 그런 사항이었던 점을
10:18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0:23다음은 현장 상황 조치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0:37작전 당일
10:39작전 당일
10:41수색대장 등 18명은
10:43지옥비 철저에서 소형 전술 차량과 산악 바이크를 활용하여
10:49소통문까지 차량으로 기동을 하였습니다.
10:53소통문을 통과한 이후에는
10:54앞서 설명드린 대로
10:56도보로 기존 수행률 따라 이동하였고
11:00차 지정
11:00새롭게 M 대 1 방향으로 수행률을 개척하여는
11:05위험성이 높은 그러한 지점부터는
11:08우리 공병 요원들이
11:09정밀 지뢰탐지를 하기 위해서
11:11맨 선두에서 지뢰탐지기를 활용하여
11:14지뢰탐지 및 예초를 번갈아 하며
11:17약 200미터를 전진해 나갔습니다.
11:28다음은 신규 수행률 개척이 종료되는 시점
11:33그리고 1차, 2차 지뢰가 폭발했던 그런 상황을 요도화했습니다.
11:40총 18명 중에서 지휘관인 수행대장 등 9명은
11:46탐지조, 지휘조, 작전지원조 3개조로 편성해서
11:53지뢰탐지 및 작전지휘를 실시하고
11:56약 20에서 100여 미터 이격된 지역에
12:01통신, 후반경계, 의무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12:04지원주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12:08수행로 개척자취는 진행하던 대대장은
12:11전체적인 상황을 평가해본 결과
12:14MDL 지역에 좀 근접해 있다는 상황 평가를 하였고
12:19이에 따라 작전을 종료하고 철수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2:25적색 동그라미 3번, 4번이
12:27이번에 지뢰추정 폭발로 중상을 입은 인원들이 되겠습니다.
12:32이에 대대장은 9번 수색요원에게 지시하여
12:37맨 앞에 수색이 완료된 지역 표식을 실시하라고 지시하고
12:43나머지 인원들은 이제 진입 역방향으로
12:49철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12:533번, 3번 공병요원이
12:56철수를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12:58왼쪽 한 발을 내딛는데
13:01내딛는 순간
13:021차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13:061차 폭발이 발생하면서
13:08이 주변에 있는 3명은 동시에 쓰러졌습니다.
13:10인근에 있던 수색요원이 접근하여
13:15화구 앞서 말씀드린 작은 운동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
13:20인원을 끌어내는 과정이었습니다.
13:24그 과정 중에 다시 2차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13:29이 수색요원이 뒤를 돌아보니
13:334번 지점에 수색대대장이 폭발음과 함께 쓰러져 있는 것을
13:38식별하였습니다.
13:401차 폭발 당시 대대장은
13:431차 폭발로 인해 쓰러진 공병요원에게
13:47괜찮아 라고 소리치면서
13:50신속하게 뛰어서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13:546번 수색요원은 1차 폭발로
13:572명 증상이 있어서
13:59웅크린 상태로 대기하고 있었고
14:01이 인원을 지나치자마자
14:042차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14:07참고로 정보참모도
14:09대단과 함께 이동을 하다가
14:105번 지점 일대에서
14:12서 있는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해서
14:15안면부 및 기타 신체 부위에
14:18파편이 있었습니다.
14:19파편 상을 입었습니다.
14:23인근에 있던 이 간격들은
14:25다 1미터 내외가 되겠습니다.
14:27그러나 상대적으로 앉아 있었기 때문에
14:29피해가 6번 일은 없었습니다.
14:32이 수색팀장은
14:33신속하게 쓰러져 있는
14:35수색대대장에게 접근해서
14:37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14:39상태를 확인해본 결과
14:41좌측 발목
14:43심한 부상을 입었고
14:45그 외에 우측 허벅지 등
14:47상당 부분
14:49파편 등의 피해를 입고
14:52고통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14:55이 수색팀장은
14:56신속하게 지혈대 등
14:58응급처치를 실시했습니다.
15:032위의 폭발로
15:04이 지역이
15:06안전지역이라고 판단하지 못했기 때문에
15:08지뢰탐지를 했던
15:10공공위원들은
15:11기존 방식이 아닌
15:14보다 더 정밀한
15:15지뢰탐지 방식을
15:16적용하여
15:17태출료를 확보하였습니다.
15:19맨 앞에 있던
15:20일본 공병요원이
15:22지뢰탐지기가 아니라
15:24이 시기부터는
15:25이 지점부터는
15:26무릎을 꿇고
15:28손 곡괭이를 활용하여
15:30필요한 지역은
15:32탐침하고
15:33그리고
15:34조심스럽게
15:34조심스럽게 긁어내가면서
15:36약 20미터를
15:38전진하여
15:39안전지역이 확보된 이후에
15:41태출을 실시했습니다.
15:43이 공병이
15:45손 곡괭이를 위해
15:46탐침을 하는 과정 중에
15:48이 1차 폭발 지점
15:50약 1미터
15:52지뢰탐지였던
15:53수생로 끝 지점에
15:54약 5에서 10미터
15:575에서 10센치
15:59내에 매설되어 있는
16:02네모난
16:04사각형 형태의
16:05지뢰로 추정되는
16:08물체를
16:09식별하였습니다.
16:10뒤에 설명드리겠지만
16:12일부
16:13진술에서 보면
16:15직접 공격요원이
16:18탐지한
16:18이 지뢰
16:20그 인원이
16:20탐지한
16:21표면에는
16:23갈색 모양의
16:24네모난 형태이며
16:26매끄러운
16:27플라스틱 재질이라고
16:29언급을 하고
16:30이 주변에서
16:31또한 3명이
16:32같이
16:33목격했으나
16:34약간 이격돼 있어서
16:35어떤 인원들은
16:37적색
16:38어떤 인원들은
16:39갈색
16:40그리고
16:41목함지뢰라고
16:42언급을 하기도 합니다.
16:43이 부분들은
16:44최종 현장화기를 통해서
16:45확인될 예정이 되겠습니다.
17:00다음은
17:01부상자 응급처치 및
17:03후송 과정입니다.
17:05현장에서 부상자 발생 상황을
17:07접수한
17:07지옥기 대대는
17:0810시 59분경
17:10의무사령부
17:11의료종합상황센터로
17:13의무 지원을
17:14요청하였습니다.
17:15이에
17:16우리 군
17:17메디온
17:18의무후송 헬기
17:19긴급출동을
17:20지시하여
17:20총 3대가
17:21순차적으로
17:22투입됐습니다.
17:24상황을
17:25접수받은
17:25합참은
17:25관련 매뉴얼에 따라
17:27DMG 내로
17:29응급헬기를
17:30응급헬기와
17:31신속히
17:32진입할 수 있도록
17:33유엔사에
17:34요청하였으며
17:3411시 38분
17:36승인되어
17:3711시 40분경에
17:39GOP 철책 1대에
17:41도착한
17:41헬기가
17:41부상자가 발생한
17:43DMG 내로
17:44진입하였습니다.
17:46현장에서의
17:47부상자 응급처치 과정입니다.
17:49폭발 직후
17:50인근
17:51작전요원들이
17:52신속하게
17:53부상자 상태를
17:55확인하고
17:55지열대 등
17:56응급처치 도구를
17:58활용하여
17:58부상자들에 대한
18:00지열 조치를
18:01우선
18:02실시하였습니다.
18:02중성을 입은
18:04수색대대장의 경우
18:05응급처치
18:07작전요원과
18:08이후 합류한
18:09수색중대장이
18:112인 1조
18:12안장법
18:13즉
18:13한 명은
18:14어깨를
18:15한 명은
18:15무릎을
18:16이렇게
18:162인 1조로
18:17안고
18:19이동하다
18:19들것이
18:20도착함에 따라
18:21인원을
18:22교대해가며
18:23약
18:23200여 미터
18:24이격된
18:25호이스트 지점으로
18:26후송하였습니다.
18:29사진은
18:30당시
18:31DMG 내로
18:32진입하여
18:35응급구조사가
18:36헬기에서
18:37하강하는
18:37모습이 되겠습니다.
18:39다음
18:41응급구조사가
18:42하강하여
18:43당시
18:44수색대대장을
18:45호이스트에
18:46결속해서
18:46상태를
18:48확인하고
18:49조치하는
18:49모습이 되겠습니다.
18:52다음
18:55호이스트를
18:56결속한
18:57이후에
18:57다시
18:58부상자를
19:00헬기로
19:01올리는
19:02그런 모습이 되겠습니다.
19:05당시
19:07메디언 헬기에서
19:07하강하여
19:08수색대대장을
19:09확인한
19:10응급구조사
19:11등의
19:11진술에 따르면
19:12폭발 직후
19:14수색요원들의
19:15신속하고
19:16적절한
19:17응급자치가
19:18출혈을
19:19최소화함으로써
19:20더 큰
19:21피해를
19:22예방할 수
19:22있었다고
19:23언급하였습니다.
19:25헬기 도착 후
19:26호이스트를 활용하여
19:27수색대대장은
19:28첫 번째 헬기에
19:29공병 중사는
19:31두 번째 헬기에
19:32탑승하여
19:32국군수도병원으로
19:34후송되었습니다.
19:36부상자 중
19:37도보로
19:38자력이동이
19:39가능했던
19:40인원을 포함해서
19:41작전 병력
19:42전원은
19:42GOP 철책지역까지
19:44이동 후
19:45헬기
19:46두 대로
19:46국군수도병원으로
19:48후송되어
19:49정밀검진을
19:50실시하였습니다.
19:52앞서 설명드린 대로
19:53이동로는
19:54착잡한 지형이고
19:55특히
19:56호이스트 지점까지는
19:57경사지로
19:58부상자들을
20:00후송하는 데
20:01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며
20:03후송 종료 시
20:04대부분의
20:05작전 병력들은
20:06탈진 상태였습니다.
20:08우리 작전 병력들은
20:10당시
20:10조건반사적인 행동으로
20:12부상당한
20:13전후를
20:13응급처치하고
20:15약
20:16200여 미터
20:16이격된
20:17호이스트 지점까지
20:18인력으로
20:20후송시키는 등
20:21긴박한 상황에서도
20:22위기 상황 대응 능력과
20:24전후회를
20:25발휘한 것으로
20:26평가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