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의 새 명물입니다. 부산 북항을 찾은 상어, 일명 북항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친수공원 일대를 메우고 있는데요.
00:08최근 인터넷에서는 이런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북항 상어 화면인데요.
00:17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보기 위해서 시민들이 어김없이 친수공원 펜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00:24그런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 한 명이 위험첨만 펜스 안에서 헐레벌떡 도망치는 듯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0:34인터넷에서는 이 남성이 상어를 보다가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졌습니다.
00:40또 이 남성이 한동안 물속을 뒤져서 휴대전화를 건져 올렸고 그제야 수로 밖으로 빠져나왔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00:47북항에 소리 없이 찾아와서 무려 15분마다 나타난다는 상어를 보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
00:52이게 전문은 아닙니다.
00:54앞서는 상어가 나타나길 기다렸다가 생달기나 우럭을 던져줬다는 목격담도 나왔습니다.
01:01공개된 영상의 진위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추석 연휴에 더 많은 관광객이 물리고 있다는 점,
01:07또 상어 북항이 또한 보호받아야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어 구경보다는 안전이 더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1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