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새벽 경기도 여주시 간암읍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큰 불이 나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00:07휴일 사건 사고 소식 이만수 기자입니다.
00:13희빨건 불길이 건물 전체를 집어삼켰습니다.
00:17새벽 5시쯤 경기도 여주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난 겁니다.
00:22불이 나자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00:30불길이 커지며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장비 30여 대와 소방대원 90여 명이 동원돼 오전 8시 반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00:42이보다 앞선 새벽 0시 20분쯤에는 경기도 안암 산부인과가 들어선 7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00:50불이 나자 5층 산부인과와 6층과 7층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아기 등 6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01:00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01:02경찰과 소방당국은 7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08오전 11시 10분쯤에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3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01:17이불로 1층에 있던 30대 남성과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1:24YTN 이만수입니다.
0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