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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시진핑 환영식에… 트럼프 외손녀 '아라벨라' 등장
9년 전 시진핑 앞 중국어 노래 부른 트럼프 외손녀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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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59시진핑 환영식 때 맨 앞줄에 서서 저렇게 맞이를 해줬는데 등장도 등장이지만 루비오 국무장관보다도 상석이다.
02:09그런데 외교 무대에서 저런 자리 위치는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02:13그런데 왜 그러냐면 시 주석 부부가 너무 좋아해요.
02:17그래요?
02:17왜냐하면 아까 제 영상도 트럼프 대통령이 찍어서 가서 보여준 거예요.
02:21직접 자기 손녀가 했던 거.
02:23중국어 하는 거.
02:24중국어 하는 걸 보여줬고.
02:25그 전에 2017년 4월에도 시 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는 그때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중국말로 발표도 하고 이랬었어요.
02:35그러다 보니까 시 주석은 얼마나 기쁘겠어요.
02:38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02:38트럼프 대통령이 외손녀가 중국말로 옷도 중국 옷을 입고 이러니까 너무 좋아했고 이게 중국인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노렸다고 그래요.
02:46그러니까 그 당시에 이게 퍼지면서 사람들은 대단한 선세이션을 일으켜서 중국 사람들한테는 이 아라벨라가 대단히 유명한 사람이에요.
02:55그리고 이 아라벨라가 왜 그럼 이렇게 중국어를 잘하게 됐냐면 사실은 생후 16개월부터 중국인 유모한테 중국어를 배웠대요.
03:04그때부터 배워서 중국어를 잘하게 됐는데 그리고 나서 시 주석 부부가 올 때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본인의 중국어를 통해서 얘기하는
03:11모습이 결국은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노렸고
03:14그것 때문에 결국은 친선 외교의 외교 사절이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예요.
03:19그래서 아마도 앞자리에 서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21알겠습니다.
03:21그런데 미국과 중국은 경제 전쟁 중 아닌가요?
03:24그래도 뭐 손녀딸 가지고 저렇게 자랑하면서 글쎄요.
03:28외교는 참 복잡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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