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미국 뉴욕으로 가보겠습니다.
00:03깜짝 회담에서 12월에 골프치자.
00:07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요.
00:12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예정이 없던 깜짝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
00:19저렇게 미국, 한국, 양국 국기가 뒤로 걸린 채
00:23한미 정상이 손을 맞잡고 대여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가 된 건데요.
00:28우리 옆으로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00:31그리고 미국 쪽에는 루비오, 베선트, 러트닉, 수지와일스 비서실장까지
00:36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창모들이 총출동해 있습니다.
00:41이 대미 투자 얘기까지 처음으로 오갔고요. 처음에 오갔고요.
00:45트럼프 대통령은 조선협력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00:49우리의 안보 현안인 핵추진 잠수함과 함께 처음으로
00:54전작권, 그러니까 전시작전 통제권 전환을
00:58미, 한미 정상관 논의 협상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01:03그리고 호르무제어 파병 논의는 없었다는 게 우리 청와대의 설명입니다.
01:11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요.
01:13골프를 한번 해야 하는데라고 말을 했고
01:16이재명 대통령은 여기에 12월 미국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를
01:21거론하면서 거기에서 골프를 치면 좋겠다라고 화답을 했습니다.
01:29그리고 한미 정상 말고요.
01:32저 보시는 그대로 미일 정상도 유엔 총리를 계기로
01:36세 번째로 만났습니다.
01:38그리고 서로와 이름을 부르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01:54여기에 연일 미국 현지 언론과 각을 세우고 있는
01:57트럼프 대통령을 배려하는 듯한
02:00다카이치 총리의 통역관이 한마디를 하니까요.
02:13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미소로 저렇게 화답을 합니다.
02:23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이번에 처음으로 만남을 가진
02:28버넘 영국 총리 앞에서는요.
02:30전직 총리인 스타머 총리를 겨냥한 발언도 서슴치 않습니다.
02:41그리고 미국이 내정 간섭을 한 다음에 분노해온
02:45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
02:46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공개적으로 날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02:57그리고요 또 하나 주목해볼 만한 건 지난 유엔 총회 당시
03:01저렇게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타자마자
03:03멈췄었던 저 에스컬레이터는
03:05유엔 본부가 전날까지 점검에 나서면서
03:08이번엔 이상 없이 작동을 했습니다.
03:16다만 저렇게 일부 취재진들이
03:19당시를 상기시키는 듯한 반응을 보였는데
03:22트럼프 대통령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서
03:25유유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