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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동 서울숲역 일대에 최고 49층 높이의 주거와 호텔, 공연장이 결합된 대형 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아파트 380여 세대와 숙박시설 620여 실, 90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을 짓는 신축 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단지 안에는 서울숲역과 이어지는 보행 통로와 함께 호텔 46층 전망대, 지하 주차장 등이 시민에게 개방돼 도심 속 휴식과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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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송수동 서울숲역 일대 최고 49층 높이의 대형 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00:06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의 아파트 380여 세대와 숙박시설 620여 실, 906규모의 공연장을 짓는 신축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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