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레노 임시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팬 200명을 초청해 A매치 4연전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00:07손흥민과 이강인 등 주축 해외파가 모두 합류한 대표팀을 향해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00:13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화창한 가을날 200명의 팬이 축구대표팀을 향해 열렬한 환호를 보냅니다.
00:24약 10달 만에 진행된 오픈트레이닝은 접수 시작 0.04초만에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00:33주말 경기를 마치고 손흥민과 이강인 등 주축 해외파들이 하루 늦게 합류하면서 축구대표팀은 본격적인 A매치 준비태세에 돌입했습니다.
00:54인상도 좋으셔서 편했던 것 같아요.
00:57첫날 훈련은 실내에서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는데 취임 기자회견부터 소통을 강조한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했습니다.
01:10사사히 포메이션을 쓰겠다고 밝힌 만큼 감독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선수들의 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01:29모레노 감독이 임시 주의봉을 잡은 축구대표팀은 24일 에콰도루전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만납니다.
01:42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모레노 감독과의 계약을 연장할지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01:52YTN 김선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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