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택시 안에서 승객이 갑자기 기사를 폭행했습니다.
00:04택시기사는 다급하게 112에 신고했는데요.
00:07경찰이 출동하자 오히려 기사가 인신매매범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폈습니다.
00:13신선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7목적지에 거의 도착하자 택시기사가 뒷좌석 승객에게 말을 겁니다.
00:24자고 있던 승객이 깨는가 싶더니 별안간 욕을 하며 주먹을 휘두릅니다.
00:31쓰고 있던 모자와 안경이 날아갑니다.
00:35112 신고를 하는 와중에도 폭행이 이어집니다.
00:45주변 택시에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01:00경찰이 출동하자 이 승객 되레 택시기사를 탓합니다.
01:08이 30대 승객, 경기 수원시에서 택시를 타고 서울로 가자고 요구했습니다.
01:15목적지에 거의 도착한 상황에서 50대 기사를 폭행한 겁니다.
01:19병원에 입원한 택시기사는 온몸이 멍투성이가 됐고 뇌진탕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01:39경찰에 입건된 이 승객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폭행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48전시기사는요.
01:51벙ete 전시기사는 이제 여름에 입원하신 것입니다.
01:57예를 들어 온 전시기사는 한 번에 입원하자고 해당이 입원하자고
02: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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