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강력사건 프로폴링 해보겠습니다.
00:03두 번째 사건은 차량 앱이었죠? 차량 알림 앱. 어떤 사건일까요?
00:11차 털로 들어갔다가 앱 알림에 덜미.
00:15차량 털이 범이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운전석에 탑승을 했습니다.
00:21그런데 앱으로 충격 감지 알림이 온 거예요.
00:25차주가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봤는데 웬 남자가 자기 차 안에 타서 원격으로 문을 잠그고 경찰에 신고했다.
00:33이게 가능한 겁니까?
00:35저도 제 핸드폰으로 있으면 뭔가 부딪히고 그러면 충격 알림이 오거든요.
00:41그럼 보게 되면 나오게 되고 또 그 안에 블랙박스 연결시켜서 안에 볼 수 있거든요.
00:48이게 커넥트카 기능인가요?
00:49네, 맞습니다. 요즘은 웬만한 차는 다 있기 때문에 들어와 있으니까 바로 신고하고 신고하고 일일이 해도 신고하고
00:58저기 그 차 주문의 남편분이 쫓아가서 잡았다고 합니다.
01:02문을 원격으로 잠그면 안에서 안 열려요?
01:04네, 안 열리게 되는 거죠.
01:06그렇군요.
01:06요즘은 기능이 다 첨단화가 돼 있어갖고요.
01:09그런데 조심하실 것은 신고를 하고 가셔서 혼자 가시면 안 됩니다.
01:16경찰이랑 같이 가셔야 됩니다.
01:17아니, 이게 저는 옛날 차, 오래된 차를 타고 있어서 저 기능이 없는데
01:22네, 없죠.
01:22차량 털이범도 몰랐을 것 같아요, 이런 기능이 있었다는 걸?
01:25몰랐죠. 전혀 몰랐을 겁니다.
01:27요새 최근에 많이 보급된 기능입니다.
01:31네, 체포 당시의 화면, 차량 주인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1:36아, 팔 벗겨요. 팔, 팔, 팔, 팔 골라줘.
01:41아, 마 있어.
01:45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01:50안에 있구나 싶어서 바로 이제 원격으로 문을 잠갔어요.
01:55남편은 문을 열고 그 사람을 잡았죠.
01:58발버둥을 너무 치니까.
02:02이제는 차량 털이범도 맘대로 못 털겠죠.
02:04네, 차량이 이제 앞에가, 백미러가 안 접혀 있는 걸 보고 문 열고 들어갔는데
02:10들어가니까 이제 충격 감지되니까 바로 주인이 알게 되는 거죠.
02:14네, 요즘은 손잡이도 없잖아요.
02:17없죠.
02:17전자식이라.
02:18네, 그냥 터치만 하면 열리는.
02:19이제는 곧 차량 털이범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출 날도 오겠군요.
02:24이런 서비스들이 상대되면.
02:25상대되면.
02:25처리하시면 안 됩니다.
02:27절도입니다, 절도.
02:28절도죠.
02:29자, 강윤석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