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젯밤(20일) 9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보체리 평택제천고속도로 남안성나들목 근처에서 제천 방향으로 가던 11톤 화물차가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차량 이상을 살피기 위해 갓길에 멈춘 트레일러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술을 마시거나 약물 운전을 하진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1035059267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9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보체리 평택 제천고속도로 남한성 나들목 근처에서 제천 방향으로 가던 11톤 화물차가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00:11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7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차량 이상을 피하기 위해 갓길에 멈춘 트레일러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