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절 때마다 명절 지원금을 신청하라거나 선물 받을 주소를 확인하라며 링크에 접속하기야 하는 미끼 문자가 기승을 부립니다.
00:09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는데요.
00:11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미끼 메시지 판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용하는 건지 살펴보겠습니다.
00:19우선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서 보호나라를 검색해서 채널 추가를 하고요.
00:25그 다음 아래 칸에서 스미싱을 선택합니다.
00:28그럼 판별이 필요한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하라는 안내가 뜨는데 여기에 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복사해서 입력하면 됩니다.
00:36만약 QR코드를 받았다면 채팅창에서 큐싱을 선택합니다.
00:41그럼 큐싱이 의심되는 QR코드를 스캔하라면서 스캔 버튼이 나오고요.
00:45터치를 하면 휴대폰 카메라가 작동이 되고 의심되는 QR코드를 촬영하면 등록이 끝납니다.
00:53그럼 이렇게 악성과 주의, 정상이라는 판별 결과가 뜨는데요.
00:58악성으로 나온 메시지는 절대 접속하지 말고 메시지를 삭제한 뒤 해당 연락처를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01:06주의는 악성인지 정상인지 불분명한 경우에 나오는데 범죄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까 절대 클릭하지 말라는 경고 문구가 나옵니다.
01:16정상일 때는 악성 행위가 탐지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문구가 뜹니다.
01:20그래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주의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01:26실제로 직접 해본 결과 위험성을 빠르게 판별해줬는데요.
01:30간혹 가다가 분석 중이란 메시지가 뜨면서 더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01:35이럴 때는 10분 정도 뒤에 다시 눌러보거나 아예 메시지를 다시 입력하면 정상 작동하니까 이 부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1:44이렇게 위험성을 걸러주는 서비스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믿기 메시지를 걸러낼 줄 아는 게 중요합니다.
01:52모르는 사람이 보낸 링크는 일단 접속하지 말고 계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집주소 같은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입력하지 않아야 하는데요.
02:03꼭 필요한 경우에는 상대방의 신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02:08특히 공공기관이나 은행 등은 절대 개인정보를 직접 입력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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