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대통령이 우리 증시의 급등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지목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부족함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00:08김용범 정책실장 후임 인선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3보도에 김경수 기자입니다.
00:17이 대통령이 논란이 된 레버리지 ETF를 놓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00:22이 대통령은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한 세부 과정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00:28하지만 보고를 받을 당시 타당한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8또 레버리지 ETF 도입 시점이 주가 상승기에 거의 마지막 단계였던 것 같다며 주가의 운명은 아무도 모른다고 강조했습니다.
00:57다만 이후에 시정 보완 조치를 한 것으로 안다며 부족한 면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01:20이런 가운데 레버리지 ETF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물러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 인선은 고심 중이라고 토로했습니다.
01:30이어 지금까지는 경제 회복,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했지만
01:35앞으로는 사회 정책 강화에 정책 중심을 이동해야 하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다며 적당한 인물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1:44YTN 김경수입니다.
01:45김용범 pe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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