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을 명소로 알려진 한강 노들섬이 1년 가까이 공을 들인 끝에 변신을 마치고 내일부터 24시간 전면 개방됩니다.
00:10낮에는 물론 아름다운 밤의 수변 공간까지 언제든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00:15김재혁 기자가 먼저 가봤습니다.
00:20한강대교 아래 인공섬인 노들섬.
00:22노들섬이 세단장을 하고 내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00:26기존 주차장과 쓰레기장이 있던 곳은 어린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정원으로 변신했고 나무 벤치뿐이었던 생태정원은 휴식을 위한 잔디밭과 넓은 좌석이 들어섰습니다.
00:38여의도를 바라보는 노들섬 서쪽 수변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가을 하늘과 함께 스카이라인이 장관처럼 펼쳐지는데요.
00:48저녁이 되면 완벽한 노을 관람 스팟이 됩니다.
00:51강변을 끼고 노들섬을 한 바퀴 도는 1.5km 길이 산책로 데크도 열리면서 산책이나 달리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01:0124시간 개방되는 구간은 내년 말 준공 예정인 하늘예술정원과 헬기장을 제외한 노들섬 수변 전 구간입니다.
01:08서울시는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을 하고 키즈카페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01:13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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