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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노을 명소로 알려진 한강 노들섬이 1년가까이 공을 들인 끝에 변신을 마치고, 내일부터 24시간 전면 개방됩니다.

낮에는 물론 아름다운 밤의 수변공간까지 언제든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김재혁 기자가 먼저 가봤습니다.

[기자]
한강대교 아래 인공섬인 노들섬.

노들섬이 새 단장을 하고 내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기존 주차장과 쓰레기장이 있던 곳은, 어린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정원으로 변신했고, 나무벤치 뿐이었던 생태정원은 휴식을 위한 잔디밭과 넓은 좌석이 들어섰습니다.

여의도를 바라보는 노들섬 서쪽 수변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가을 하늘과 스카이 라인이 장관처럼 펼쳐지는데요.

저녁이 되면 완벽한 노을 관람 스팟이 됩니다.

강변을 끼고 노들섬을 한바퀴 도는 1.5km 길이 산책로 데크도 열리면서, 산책이나 달리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24시간 개방되는 구간은 내년 말 준공 예정인 하늘예술정원과 헬기장을 제외한 노들섬 수변 전 구간입니다.

서울시는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을 하고 키즈카페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영상취재 : 윤재영
영상편집 : 형새봄


김재혁 기자 wink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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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노을 명소로 알려진 한강 노들섬이 1년 가까이 공을 들인 끝에 변신을 마치고 내일부터 24시간 전면 개방됩니다.
00:10낮에는 물론 아름다운 밤의 수변 공간까지 언제든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00:15김재혁 기자가 먼저 가봤습니다.
00:20한강대교 아래 인공섬인 노들섬.
00:22노들섬이 세단장을 하고 내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00:26기존 주차장과 쓰레기장이 있던 곳은 어린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정원으로 변신했고 나무 벤치뿐이었던 생태정원은 휴식을 위한 잔디밭과 넓은 좌석이 들어섰습니다.
00:38여의도를 바라보는 노들섬 서쪽 수변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가을 하늘과 함께 스카이라인이 장관처럼 펼쳐지는데요.
00:48저녁이 되면 완벽한 노을 관람 스팟이 됩니다.
00:51강변을 끼고 노들섬을 한 바퀴 도는 1.5km 길이 산책로 데크도 열리면서 산책이나 달리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01:0124시간 개방되는 구간은 내년 말 준공 예정인 하늘예술정원과 헬기장을 제외한 노들섬 수변 전 구간입니다.
01:08서울시는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을 하고 키즈카페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01:13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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