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8김성은 후보자의 청문회
00:30라고 얘기해서 보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00:34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은 음주도 없고 전과도 없고 위장주음도 없는데 국민들이 이슬만 먹고 사는 분이 됐네요.
00:43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0:44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7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8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51분출 한길의 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55분출 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0:58공소 취소 그리고 연인 문제 정리해야 된다.
01:04여당 내에서도 이런 목소리가 대놓고 나왔습니다.
01:07윤건영 의원 친문계 윤건영 의원이 너무했다 싶을 정도가 돼야 한다.
01:14공소 취소 안 한다.
01:16대통령이 선언해라.
01:17나는 물론 친문계 의원의 입에서 나왔지만 여당 내부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01:25그걸 또 한길의 신문이 이렇게 크게 썼네요.
01:2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9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1감축 조선일보 6면 기사입니다.
01:37공소청 검사 감축 추진.
01:41검찰 내부 업무 몰려 보완 수사 요구 힘들 것이다 라는 얘기 나옵니다.
01:47법무부가 재조정에 나섰다라는 건데
01:51여당 내에서 아니 뭐 수사도 안 하는데
01:55검사 정원 줄여야 되는 거 아니냐
01:57이런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01:59법조계에서는 검찰도 폐지되는 마당에
02:03공소청에 가겠다는 검사까지
02:06왜 이렇게 미워하느냐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2:10언제까지 검사들을 미워할 거냐라는
02:13법조계 시선도 있습니다.
02:16다음 키워드입니다.
02:16세 번째 키워드는 진땀
02:19서울경제 3면입니다.
02:25국세청도 진땀 빼는 세법 해석
02:281년 이상 답변 못한 질의가 230건이라는 겁니다.
02:33정부의 부동산 세금 제도
02:35세제 개편안
02:37번복
02:37이런 게 너무 복잡해서
02:39국세청도 답변을 못하면
02:41국민들이 도대체 어떻게 합니까?
02:46국세청이 1년 이상 답변 못한 게 230건 질의라고 합니다.
02:51어쩌라는 겁니까?
02:53다음 키워드입니다.
02:54네 번째 키워드는
02:55표값
02:56중앙일보 18명 기사입니다.
03:01세상 떠난 아들의 표값
03:0348년 만에
03:05갚으려 합니다.
03:08난곡동 할매의 손편지 그대로의 표기가
03:11제목에 쓰였네요.
03:1378년 역장 배려를 안냈던 아들의 표값
03:16아들이 세상을 떠내자
03:1878년 만에 영등포역을 할머니는
03:21삐뚤빼뚤한 손편지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03:2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3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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