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했던 코로나19 치료제가 실제로 사람 93명에게 투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9화면 함께 보시죠. 윤상현 의원실의 자료입니다.
00:12해당 치료제는 동물실험 과정에서 햄스터 5마리 가운데 1마리가 토혈 증상 등을 보인 뒤에 죽었지만
00:19제넨셀 설립자 강모씨가 임상계획서에 이 내용을 고의로 빠뜨린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00:26이 치료제가 실제로 93명에게 투여됐다는 내용입니다.
00:33미술만 먹고 사는 분을 후보자로 고를 수는 현실적으로 없는 그런 한계가 있는 거고요.
00:40이재명을 잡기 위한 증감다리, 이재명을 잡기 위한 고리로 김승원을 수사했던 거다.
00:49어라? 김승원은 이재명하고 가까운 사람인데?
00:52네, 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오빠 독약 로비는 이 쓸만 먹냐는 수준이 아니지 않나
00:57김승원 후보자가 다니던 여동생 룸사롱이나 김의겸 의원의 청담동 술집에는
01:02참이 쓸 소주는 팔지 않을 거라고 비꼬았습니다.
01:08김승원에 대해서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어요.
01:12GSGG, 자기 당의 국회의장을 욕한 것, 그걸로 망신당한 거 말고는 이 사람 아무도 몰랐습니다.
01:18그 당시에 득보잡이었는데 누가 득보잡을 표적수사합니까?
01:21김승원 수사가 이재명을 엮으려고 한 것이 금시초문입니다.
01:27그런 거 알고 있으면 저 한동훈에게 공익 제보해 주십시오.
01:30두 분이 드럼통 들어가지 않도록 제가 공익 제보자로서 보호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드립니다.
01:36Fourier
01:38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