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정부의 공소청 직제 개편안을 두고 여러 경로로 확인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00:10그러면서 호시탐탄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검찰에 이 대통령이 뒤통수를 맞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은 개선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00:19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0정 전 대표는 또 김지용 중소청장 후보자 인성과 관련해 수사 기소 분리와 검찰개혁에 반대했던 사람이 오는 게 맞는지 심사숙고가 있어야
00:30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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