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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맥주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과 함께해 온 추억의 순간을 광고로 선보입니다.

OB맥주는 대학 시절의 설렘부터 2002년 월드컵,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담은 헤리티지 필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광고의 감독은 영화 '국제시장'과 '해운대'를 연출한 윤제균 감독이 맡았는데, 윤 감독은 지난 2021년 광고 이후 세 번째 OB맥주 제품의 광고를 맡았습니다.

OB맥주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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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비 맥주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추억의 순간을 광고로 선보입니다.
00:05오비 맥주는 대학 시절의 설렘부터 2002년 월드컵,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담은 페리티지 필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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